오산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오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951회 작성일 17-12-14 16:36

본문

오산誤算 / 테울

 

 

 


아니 땐 굴뚝에서 아니 쏜 총구에서

설마 연기가 샐까

펑이든 뻥이든 아무튼

정말일 확률

 

99.9%

 

어리석은 척 아픈 척 스스로 혀를 꼬부리고

공명의 재갈을 문 우뇌의 꼼수

 

0.1%


귀를 틀어막은 건 스모킹 건

아무래도 이놈이 저놈 

우이독경이다

마이동풍이다

 

숭숭 뚫린 건 이 구멍 저 구멍 외에 그 구멍까지 적어도 셋인데

확실한 구멍은 잘난 제 입 하나로 착각하는

일편단심 속셈이다

 

쇠뿔 단 망아지 꼬라지로

시뻘건 혀뿌리로

마구 헛말이 샌다

 

100%


뚜렷한 농단의 구멍 둘

법통인지 밥통인지

그 되새김에서

댓글목록

정석촌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창해 푸르름은  왜 그냥 있는지
우뚝한  산악은  홀로  고고 하려는지

오장이 
막장인  누리

테울시인님  순도 감정서에  제청입니다
고맙습니다
석촌

김태운님의 댓글

profile_image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불랙스완이라는 것도 있지요
요즘 사람들 허풍은 1000%더군요
늘 0. 1%에 매달린 노파심입니다
왜 이리 치졸해졌는지...

감사합니다

Total 40,988건 544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978 클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7 12-15
2977 선암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0 12-15
2976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7 12-15
2975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5 12-15
2974
12월의 기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2 12-15
2973
기도(祈禱) 댓글+ 2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0 12-15
2972 장남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6 12-15
2971
관에 누워 댓글+ 8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5 12-15
2970 진눈개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6 12-15
2969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3 12-15
2968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4 12-15
2967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2 12-15
296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8 12-15
2965
겨울 바다 댓글+ 4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3 12-15
2964 동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7 12-15
2963
겨울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7 12-15
2962
고목의 향기 댓글+ 12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5 12-15
296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9 12-15
2960 나탈리웃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7 12-15
295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8 12-15
295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0 12-15
2957 차순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2 12-15
2956 셀레김정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2 12-15
2955
소중한 기억 댓글+ 8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8 12-15
295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1 12-15
2953 테오도로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5 12-15
295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1 12-14
2951 白民이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5 12-14
2950
매서운 추위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6 12-14
2949 우애류충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0 12-14
2948 강북수유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2 12-14
2947 공덕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6 12-14
2946
새의 가르침 댓글+ 2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1 12-14
2945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1 12-14
2944 클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2 12-14
2943
겨울 산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9 12-14
열람중
오산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2 12-14
2941
나무의 노래 댓글+ 3
문정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8 12-14
2940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4 12-14
2939
끝없는 시련 댓글+ 9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3 12-14
2938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6 12-14
2937
미간 댓글+ 7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1 12-14
2936 나탈리웃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5 12-14
2935
어느 겨울날 댓글+ 8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9 12-14
2934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7 12-14
2933
대리석 댓글+ 4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2 12-14
2932 임금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1 12-14
293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4 12-14
2930
추모 공원 댓글+ 4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5 12-14
2929
노을 앞에서 댓글+ 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3 12-14
2928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9 12-14
2927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3 12-14
2926
사랑의 열쇠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2 12-14
2925
새벽에 깨어 댓글+ 2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4 12-14
2924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0 12-14
2923
수묵화- 댓글+ 2
장남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7 12-14
292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9 12-14
2921 테오도로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5 12-14
2920
12월의 송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1 12-13
291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4 12-13
2918
풍년의 모습 댓글+ 1
남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2 12-13
2917 그로리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1 12-13
2916
미투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5 12-13
2915
한파 주의보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6 12-13
2914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1 12-13
2913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5 12-13
2912 하루한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9 12-13
2911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0 12-13
2910 나탈리웃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0 12-13
2909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5 12-1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