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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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기억
생각 하고 잊어버리고
찾았던 기억
또다시 잊어버리고
그렇게
나이를 먹어간다
한해를 또 보내면서
주름살 하나에도 소중히 여기며
멋지게 살고 싶다
초라하지 않게
없는 것 원망하지 않고
있는 것 소중히 여기며
그렇게
멋지게 나이를 먹어가고 싶다
가는 세월 셈 하지 말고
오는 세월 셈 하지 않고
무엇이 소중 한 것인지
그것만 생각하면서
댓글목록
셀레김정선님의 댓글
하영순시인님
저도 시인님처럼 긍정적인 마인드로
멋지게 늙어가고 싶습니다
그나저나 부군님 건강은 좀 어떠하신지요
시인님께서도 아무쪼록 건강 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하영순님의 댓글
감사합니다 지난 밤에는 집에 와서 자고 또 병원에 가 봐야 합니다
잠이 오질 않아 이렇게 앉아 있습니다
저도 어제는 종합 검진을 받았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돌아보면 결국
인생이란 추억을 만들는 일이지 싶습니다
소중한 기억이 있어 행복한 삶
아름답지 싶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추억 함께 하시길 빕니다~^^
은영숙님의 댓글
하영순님
사랑하는 우리 선생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나이가 들면 추억을 먹고 사는 세월 같습니다
고운 시에 공감으로 머물다 가옵니다
집안에 환자가 계시면 근심이 떠나지 않습니다
빠른 쾌유를 비옵니다 기도 하겠습니다
사랑을 드립니다 영원 무궁토록요 ♥♥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참 백세 세상을 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백 세를 사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시인님의 말씀하신 그대로
초라하지 않게 멋지게 사는 것이 중요함을
오늘아침 다시 깨닫게 됩니다.
저도 무엇이 소중한지 하나하나 헤아려 보면서
살펴 보면서 초라하지 않게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귀한 시를 통하여 깊이 감상하고 갑니다.
추은 겨울날입니다.
따뜻하고 행복한 하루 되기를 기원합니다.
박인걸님의 댓글
양보다 질이 중요하듯이
오래 사는 것 보다는 건강하게 의미있게 사는 것이 더 중요하겠지요.
시인님 건안하시기 바랍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세월은 밀물과도 같은 것인가 봅니다
들어올때는 몰랐는데
다 밀려와 썰물이되면 .....
잘 감상했습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하영순시인님
병원 생활이 많이 힘드실탠데
바른 쾌유를 빕니다
시인님께서도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