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속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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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의 속삭임 *
우심 안국훈
내 사랑 그대
우리 행복하게 살자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면서
가슴 뜨겁게 사랑하자
밤하늘 별빛 같이
꿈 간직하고
송송 흐르는 땀방울 닦아가며
사랑의 노래 부르며 살자
내 사랑 자기
우리 그리워하며 살자
바라보기만 해도 가슴 설레도록
정답게 손잡고 바라보자
환희의 꽃밭 같이
가득한 그리움
은은히 번지는 꽃향기 맡아가며
한 폭의 수채화처럼 살자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눈이 내리더니 오늘 아침은 제법 춥습니다.
큰 길은 녹았지만 골목 길은 그대로 얼어
얼음판이 되어 조심해야겠습니다.
달콤한 사랑의 속삭임으로
한 폭의 수채화처럼 살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따뜻한 하루 되시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안녕하세요 김덕성 시인님!
오늘이 올들어 가장 추운 아침이라고 합니다
눈발도 쌓이고 매서운 바람 부니
언제 가을이 찬란했는지 잊게 됩니다
오늘도 마음은 따뜻하니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하영순님의 댓글
사랑의 속삭임은 언제 들어도 정다워요, 안국훈 시인님
백발이 되어도 사랑은 아름다운 것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좋은 아침입니다 하영순 시인님!
사랑은 나이 들지 않고
언제나 그리움은 설레기만 합니다
비록 날씨는 춥고 때로는 인생 고단하지만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