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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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차갑다
창밖을 바라본다
눈이 내린다
세상이 하얗다. 아름다움이 극치로다
아이들의 함성이 들리는 것 같다
노화는 나를 붙잡는다
행여 감기 들라
이젠 노년에 한발 놓았는데
추위가 두렵다
설화가 아름답다
꽃 중의 꽃
마음으로 좋아라
아이들아! 눈이 온다
행복한 모습이 보고 싶다
얼마나 좋은가
시간은 또 내일을 향한다
내년에는 저 눈밭을 달릴 수 있으면 좋을까
꿈을 꾸어 본다
눈 덮인 고향 산천이 보고 싶다
댓글목록
이원문님의 댓글
네 시인님
시인님의 시를 읽고 잠시 고향으로 돌아가렴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이원문 시인님
반가워요
답글 주셔 감사합니다
날시 추워요
감기 조심하셔요
하영순님의 댓글
설화가 아름다운 것 지면서도 자취를 남기지 않아서 입니다
노정혜
시인님 좋은 아침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감기가 제철이라고 찾아 들라 염려입니다
늘 건안건필하신 모습 존경합니다
감사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설경이 참 좋네요.
잘 감상하고 갑니다.
고맘습니다. 노정혜 시인님
오늘도 행복한 날 되십시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김덕성 시인님 감사합니다
함께 해 주셔서
행복 가득한 올 겨울 되소서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눈오는날엔 걱정도 되지만 동심으로 돌아가 옛일을 생각하게 되나봅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백원기 시인님 늘 감사와 존경을 드립니다
건필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