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그리움이 버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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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풀피리 최영복님의 댓글
김정선 시인님 안녕하세요
그간 건강 하신지요
저도 시마을 나들이 잘 안하다 보니
정말 오랫만에 뵙습니다
올들어 제일 추운 날씨라 합니다
건강 잘챙기시고 따뜻한 시간 되세요
셀레김정선님의 댓글의 댓글
최영복시인님
오랜만에 인사드리게 되어서 저도 반갑습니다
인터넷으로 보는 고국날씨가 영하 12도라고 하더군요
아무쪼록 추운날씨에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찬바람이 불면 더 고독해지나 봅니다. 살아가면서 그리움을 떼어놓고 살기란 어려운것 같습니다.
셀레김정선님의 댓글의 댓글
백원기시인님
이렇게 추운 겨울날은 아무래도 안으로 움츠리게 되는군요
다녀가 주시고 고은 흔적 남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하영순님의 댓글
셀레 시인님 오늘은 좀 바빴습니다
우리 주인 양반 감기가 심해서 병원에 입원 시켜 드리고 방금 집에 들어 왔습니다
년 말에는 할 일도 많습니다 부디 건강 조심 하셔요
셀레김정선님의 댓글의 댓글
하영순시인님
오늘 서울계신 친정어머니와 통화를 했는데
많이 추우셔서 집안에서 꼼짝 안하신다고 하시더군요
아무쪼록 시인님은 물론 가족분들도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은영숙님의 댓글
셀레 김정선님
사랑하는 우리 시인님! 방갑고 반갑습니다
안녕 하십니까? 타국에서의 외로움일 것 같습니다
언제나 고국에 대한 향수가 있을 듯 요 ......
짠한 마음으로 감상 하고 가옵니다
힘내세요 시인님!
추운 날씨에 건강 조심 하시옵소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년말 년시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영원 무궁토록요 ♥♥
안국훈님의 댓글
며칠째 추위 찾아오니
한겨울처럼 마음도 꽁꽁 얼어붙는 것 같습니다
겨울나무처럼 아무리 추워도
그리움을 간직하고 있으면 기꺼이 봄날 맞이 하겠지요
오늘도 행복 가득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