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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고 기뻐하면서 살자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616회 작성일 17-12-13 07:55

본문

                                사랑하고 기뻐하면서 살자

 

어떤 일이라도 내게 닥친 일을

원망 하지 않으리

그냥 감사하면서

내가 있어 내게 온 일이라 생각하리라

이유 없이 토 달지 않고

사랑하고 감사하리라

아픔을 안다는 것 얼마나 다행한 일인가

존재하지 않은 아픔은 없다

존재의 가치

살아가면서 바람 부는 날도

비오는 날도

햇볕 좋은 날도

좋았던 일도 기억하면서

아팠던 일도 기억하면서

아팠던 기억은 무사히 넘겨서 좋았고

좋았던 일은 감사하면서

그렇게 

그렇게 오늘을 살리라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추은 날 아침입니다.
세상은 참 고루지 못하고 어려움이 믾은 세상인가 봅니다.
오늘아침 시인님은 뵈고 이렇게 좋은 말씀을 듣습니다.
-사랑하고 기뻐하면서 살자-
시이님 귀한 시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그렇게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추은 날 따뜻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홍수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정말 그런 것 같아요.
사랑하고 살기에도
흐르는 시간은 짧기만 하고
붙잡을 수 없으니까요.
마음 따뜻한 시에 머물러 봅니다.
시인님, 날씨가 많이 추워요.
감기 조심하시구요~^^

성백군님의 댓글

profile_image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내가 있어 내게 온 일이라 생각하리라
'존재에 대한 감사는 존재를 주신이에 대한 감사로 이어지는 군요
감사합니다. 매일매일 감사와 동행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영순님
사랑하는 우리 선생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고운 시향 속에 서 공부 하고 갑니다
올바른 신앙인의 자세로 살아 가시는 선생님 존경 합니다

감사 합니다
어느 댓글에서 뵈었는데 아저씨의 입원이 빨리 쾌유 되시기를 기도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사랑합니다 영원 무궁토록요 ♥♥

하영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녀가신 시인님들 감사합니다 요즘 저가 병원에서 살고 있습니다 인사 드리지 못해 제송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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