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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를 보내면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813회 작성일 17-12-08 11:39

본문

삶이란 
잘보냈으면 하는 겸손함으로
시작되는것 이지만
나는 어쩔수없이 비난하고
비난받는 삶을 살았읍니다.
하지만 연꽃이 진흙위에
피는까닭 있듯 
나의 삶도 그러한까닭 이기를
안타까운 위로를 하고서
나이먹는 삶을 살았읍니다.
지난날 비난한것은 제가 어리섞었기 때문인것을 고백합니다.
지난날 비난받은 일들을
겸손하게 삶의 디딤돌  삼을것을 맹세 하겠읍니다.
새로운날 새로운 삶의 시간앞에
제게주는 축복 깊은 은혜로움 으로
받아들이겠읍니다.
생활의 축복으로  살아가시기를
소원합니다.
제가 아는 모든분들 올한해
감사합니다. 
제가아는 모든분들 내년한해
감사드립니다.

댓글목록

그로리아님의 댓글

profile_image 그로리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개도령님
반가워요
날씨도 추운데 고생이 많겠어요
그런데 타인을 욕하는
습관은 아주 나쁜 것이죠
타인을 욕하기전
본인도 욕들어 먹을 행동있다는 것
인정하면 참 부끄럽죠
언제나 반갑고 이쁜 울 개도령님
고생 많이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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