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평형에서 기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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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했다. 얼면서 열을 내놓는 함박눈처럼
차디찬 송장 흰 수의 입곤 누선 녹게 한 그 날
밀리리터 채 못 된 눈물이
고차적인 매개라 바다 같았다
사막화 세포만 남겨
바람에 결부한 모래가 내 삶이면
빛 굴절해 신기루 맺노라
차디찬 송장 흰 수의 입곤 누선 녹게 한 그 날
밀리리터 채 못 된 눈물이
고차적인 매개라 바다 같았다
사막화 세포만 남겨
바람에 결부한 모래가 내 삶이면
빛 굴절해 신기루 맺노라
당신 없는 현실관이 어긋나
백일몽에서 안 깨려 했다
죽은 이는 바뀐 형태로 함께단
고립계 법칙 무색하게 서러웠다
죽은 이는 바뀐 형태로 함께단
고립계 법칙 무색하게 서러웠다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역시 졸다 깨보니 티비만 웃고있엇다 ㅎ
하루에도 몇번씩 일어나는 몽환증,,
테오도로스님의 댓글의 댓글
산타 안 오니 푹 주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