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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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심사 *
우심 안국훈
관심은 사랑의 모두여서
모래알처럼 빼곡한 백사장에서
그대를 한눈에 찾을 수 있다
그리움은 사랑의 빛
칠흑 같이 어두운 밤에도
장미꽃 향기를 느낄 수 있다
구름처럼 나는 수많은 새떼 속에서도
어미새가 아기새를 금세 찾듯
사랑은 언제나 위대한 눈썰미로 만들어진다
사노라니
내 눈엔 아무 것도 안보이고
오직 그대만 보인다
댓글목록
셀레김정선님의 댓글
안국훈시인님
시인님눈에만 보이는 그누군가가 부러워지네요 ㅎㅎ
잘 감상했습니다
행복한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좋은 아침입니다 셀레 시인님!
부러우면 진다고 하는데...ㅎㅎㅎ
누군가 그리워한다는 건
축복 받은 삶이지 싶습니다
행복 가득한 주말 보내시길 빕니다~^^
하영순님의 댓글
.무간심 병 중의 병이죠 안국훈 시인님 좋은 아침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안녕하세요 하영순 시인님!
맞아요 절말 존재감 없는 삶처럼
의미 없는 삶이 없는 것 같아요
눈비 소식 있지만
행복 가득한 휴일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관심은 곧 사랑입니다.
관심을 두지 않으면 사랑도 없습니다.
눈에는 아무 것도 보이지 않고
오직 그대만 보이는 그 관심은
곧 사랑이 깊어서 생기는 사랑입니다.
시인님 감명 깊은 시 잘 감상하고 갑니다.
따뜻하고 행복한 주말 되십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고맙습니다 김덕성 시인님!
관심이 사랑의 시작이고
배려로 커지는 것 같습니다
깊은 마음은 따뜻하듯
오늘도 행복한 휴일 보내시길 빕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그렇습니다,아무리 많은사람이 있다해도 관심있는 사람은 금방 알 수 있습니다. 마음과 마음은 상통의 힘이 있나봅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감사합니다 백원기 시인님!
좋은 사람은
눈빛만 봐도 알고
척하면 착하게 되고
언제나 함께 하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