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 새날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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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 새날이여 / 안행덕
아~ 세월은 잘도 간다 해마다 오는 12월
한 해를 갈무리해야 하는 마지막 달이다
나를 위해 애쓴 한해를 고마워하며
가슴 찡한 사연을 담아 나를 위로하고 나를 사랑하자
아쉬운 한해를 또 보내야 하는 마지막 달
고마운 이에게 또는 어려운 이웃에게
못다 한 마음
정성을 담아 문자도 보내고 하트도 날리자
근심 걱정일랑 묵은해와 함께 모두 날려 보내고
돌아오지 않을 지난날들은 후회하지 말자
우리 모두 다가올 새해를 맞이할 준비를 하자
.
가라 옛날이여
오라 새날이여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올랭자인의달입니다! ㅎ
가장 어울리고 들어도들어도 찡한 곡,^♡^
호월 안행덕님의 댓글의 댓글
그래요 어쩌면 즐거운 달이기도하지요
어려운 만큼 빨리 가기를 바라지요
하영순님의 댓글
12월도 중순에 접어 들었습니다
가는 년 잡지 말고 오는 년 막지 말라고 했던가요!
안행덕 시인님 좋은 아침
호월 안행덕님의 댓글의 댓글
네 하영순 시인님
가는년 잘가라하고 새년 빨리 오라합시다......ㅎㅎ
안국훈님의 댓글
어느새 달랑 한 장 남은 달력도
한 줄 지워지고 있습니다
가는 세월 잡을 순 없지만
이제 얼마 남지 않은 연말에도
행복 가득한 날 보내시길 빕니다~^^
호월 안행덕님의 댓글의 댓글
네 안국훈 시인님 반갑습니다
마지막 달력
아쉬운 날 많아도
또 새로운 해를 기다리며 희망찬
설계를 하세요...........^^
셀레김정선님의 댓글
정말 훅하고 지나가는 세월입니다
다짐보다는 후회가 더 많았던 한해
내년에는 반대가 되길 저도 희망하겠습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호월 안행덕님의 댓글의 댓글
김정선 시인님 반갑습니다.
지난날 후회하지말고 새해를 더
멋지게 설게하세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