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과 별 그리움 -박영란
페이지 정보
작성자본문
달과 별 그리움 -박영란
달빛 속에 고요히 물 드는
서로 더 잘 하겠다는 소망
쓰다듬고 어루만지는 큰사랑
하루하루 등에 없고 존중하는
인생을 지키는 서로의 동반자
어쩔 수 없이 손을 들고
건드리지 않아도 흔들리는
순수한 대로 조용히 타오르고
때 묻은 일상 매달려 신음하는
스산한 바람처럼 외로움 느껴도
웅크리고 있는 몸을 흔들며
물러서지 않는 마음의 열정
제대로 살아보려는 삶의 의지
밤이면 가슴에 달과 별 속삭임
둥글게 둥글게 바라보는 그리움.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탈데로다타시오 타다밀진 부디마소
타다가남은동강은 쓰일데가 없음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