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술방망이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요술방망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624회 작성일 17-12-10 04:42

본문

요술 방망이

 

바람 부는 날이면

바람 앞에 길을 내고

햇살 포근한 날이면

마른 가지에 꽃잎을 달아주고

눈 오는 날엔

눈사람을 만드는

아름다운 사랑

언제나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요술 방망이

바람이 차다 찬바람 끝으로

무엇을 만들까

햇살이 좋을 땐

금빛 햇살로

어떤 그림을 그릴까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자연스럽게 산다는 게
얼마나 위대한 삶인지 깨닫게 되는 순간 있습니다
오늘은 전죽적으로 눈소식 전해지지만
바람처럼 햇살처럼
오늘도 아름답게 살 일입니다~

셀레김정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셀레김정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에게 요술방망이가 있다면 무엇을 할까 생각해 봅니다
아마도 온 가족과 사랑하는이들의 건강을 빌겠지요
재미있는글 잘 감상했습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도 요술 방망이 속에 살고 있습니다.
걱정할 게 없습니다.
사시사철 공급해 주니까 주는 대로 받아 살 수 밖에 없지요.
오늘도 귀한 시를 감명 깊게  감상하고 갑니다.
시인님 감사를 드립니다.
겨울 날씨 따뜻하고 행복만이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영순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가운 우리 선생님!
요술 방망이로 암 투병하는 딸의 치유를 위해
휘둘러 보고 싶습니다

잘 감상 하고 가옵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영원 무궁토록요 ♥♥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신이 인간에게 요술방망이를 주지 않은 것은
오남용에 의한 피해를 염려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에만 사용해야 할 요술방망이를
이익과 욕망, 그리고 상대방과 세상을 해치는 일에 사용할 개연성이 너무 커서
인간에게는 주지 않고 천사들에게만 준 것 같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Total 40,988건 546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838
12월의 일기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4 12-10
283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1 12-10
2836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7 12-10
2835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5 12-10
2834 우애류충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2 12-10
283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5 12-10
2832
음악한권 댓글+ 5
문정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4 12-10
283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5 12-10
2830
그릇 댓글+ 5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6 12-10
2829
나무 댓글+ 2
고나pl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3 12-10
2828 나탈리웃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6 12-10
2827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7 12-10
2826
아내 생각 1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8 12-10
2825
소원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2 12-10
2824
방파제에서 댓글+ 6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5 12-10
2823
따뜻한 영혼 댓글+ 3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1 12-10
2822
겨울 밤 댓글+ 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8 12-10
2821 童心初박찬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6 12-10
2820 셀레김정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9 12-10
281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9 12-10
열람중
요술방망이 댓글+ 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5 12-10
2817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1 12-10
2816 테오도로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0 12-10
281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2 12-09
2814 이영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5 12-09
2813 호월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8 12-09
2812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3 12-09
281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3 12-09
2810
하얀 사랑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4 12-09
2809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5 12-09
2808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0 12-09
2807 moondrea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6 12-09
2806 겜메뉴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6 12-09
2805
재래시장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4 12-09
2804 그로리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8 12-09
2803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5 12-09
2802
빙점에서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0 12-09
280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6 12-09
2800
고백 댓글+ 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2 12-09
2799
겨울 장미- 댓글+ 2
장남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4 12-09
2798 클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8 12-09
2797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2 12-09
2796
운명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0 12-09
2795
관심사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3 12-09
2794 나탈리웃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4 12-09
2793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4 12-09
2792
존재 댓글+ 1
강경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0 12-09
2791 테오도로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8 12-09
279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7 12-08
278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7 12-08
2788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4 12-08
2787
달의 정거장 댓글+ 2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6 12-08
2786
나뭇가지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3 12-08
278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4 12-08
2784 강민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6 12-08
2783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7 12-08
2782 조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5 12-08
2781 남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0 12-08
2780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3 12-08
2779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8 12-08
2778 장남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6 12-08
2777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4 12-08
2776
새 따먹은 말 댓글+ 4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0 12-08
2775 그로리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8 12-08
2774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5 12-08
2773
비눗방울 댓글+ 2
김계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1 12-08
2772 도일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6 12-08
2771
겨울 햇살 댓글+ 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2 12-08
2770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1 12-08
2769
댓글+ 10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6 12-0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