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러운 입맞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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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스러운 입맞춤 *
우심 안국훈
사랑하는 사람은
먼저 입술부터 다르다
생기 흐르고 달콤함 묻어나니
가장 먹고 싶은 술이다
미움하면 입술이 닫히지만
사랑하면 입술이 열리지 않더냐
감미로운 긴 입맞춤은
환희 가득한 삶의 절정이어라
댓글목록
하영순님의 댓글
좋은 아침 안국훈 시인님
윤기 흐르는 입술 젊음 이지요
12월도 중순에 접어 들었습니다
모든 일이 세월처럼 잘 돌아가면 좋을 것을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안녕하세요 하영순 시인님!
어제 눈비 내리더니 오늘부터 싸늘해진
초겨울의 날씨
따뜻함 묻어나는 아름다운 세상
이번 한 주도 넉넉하니 행복한 날 보내시길 빕니다~
셀레김정선님의 댓글
정열적인 시향으로 일요일 아침을 여셨네요
잘 감상했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반갑습니다 셀레 시인님!
아침이 즐거우면 하루가 즐겁고
새해가 즐거우면 한 해가 즐겁다고 하지요
이왕 사는 거라면 행복하게
오늘도 행복 가득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입술에서 사랑이 나타나는가 봅니다.
그렇지요. 사랑하는 사람의 입술에서는
당연 생기가 흐르고 달콤함이 묻어 나겠지요.
삶의 절정인 간미로운 입맞춤을 그리면서 다녀갑니다.
추은 겨울 날 따뜻한 온기가 흐르시길 빕니다.
안국훈 시인님 감사드립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고맙습니다 김덕성 시인님!
그 사람 입술만 보아도
얼마나 행복하지 알 것 같습니다
감미로운 입맞춤으로
오늘도 행복 가득한 하루 보낼 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