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가 가벼워 설화가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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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추기지 마라.
마음이 무겁다
나름의 소망이 있다
바람같이 왔다가
바람같이 떠난다
잠시 왔다가 가는 삶
잘 나고 못 나고
떠남은 같다
저 나무를 보라
올 때는 희망안고 왔다가
미련없이 지웠다
겨울나무는 가벼움에 설화가 핀다
댓글목록
백원기님의 댓글
가벼워진 나뭇가지에 고운 설화가 아름답게 피어나나 봅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늘 함께 해 주신 은혜 감사합니다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건안하시길 바랍니다
하영순님의 댓글
세상에 설화보다 아름다운 꽃이 있을까요
질땐 자취를 남기지 않는 꽃 설화
노정혜 시인님 좋은 아침
노정혜님의 댓글
관심주셔 진심으로 감사올립니다
건안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