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아름다운 이유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당신이 아름다운 이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852회 작성일 17-12-07 04:59

본문

* 당신이 아름다운 이유 *

                                        우심 안국훈

  

태양이 아름다운 건 희망 주어서다

살며 해뜨기 전이 가장 어둡고

봄 오기 전이 가장 춥듯

시련은 극복하기 전이 가장 어렵다

 

달이 아름다운 건 변화에 순응해서다

습관은 자신과의 싸움이어서

무서운 짐승은 물리칠 수 있어도

정작 마음속 적은 물리치기 쉽지 않다

 

별이 아름다운 건 희망을 주어서다

시련은 극복할 만큼 찾아오나니

곤경 처해도 당황하지 않으면 길이 보이고

사방 막혀도 위를 바라보면 하늘 보인다

 

하지만 당신이 아름다운 건 이유가 없다

매력은 눈을 사로잡고

그리움은 마음을 사로잡지만

사랑은 영혼을 사로잡기 때문이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하영순 시인님!
생각만 해도 가슴 설레고
만나면 마음 편안하고
함께 있으면 행복해지는 사람 있습니다
오늘도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셀레김정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셀레김정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국훈시인님
누구나 그 누구에게나
모두 그 당신이 되길 원하며 살아가는것 같습니다
오늘도 좋은글에 머물러 봅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셀레 시인님!
누군가에게 그리움이 되고
힘이 되고 위로가 되고
추억이 된다면 행복한 사람입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나도 희망을 주는 사람이 될 수 있을까 하고
시인님의 시를 감사하면서 이런 생가을 합니다.
'영혼을 사로잡는 사랑' 오늘 아침
시인님의 고운 시심을 보고 갑니다.
안국훈 시인님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따뜻하고 행복한 날 되시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김덕성 시인님!
누군가에게 아름다운 사람으로 남고 싶고
함께 하여 행복한 사람 있는 건
축복받은 일이지 싶습니다
오늘 다시 춥다고 하던데 먼저 건강 챙기시길 빕니다~^^

Total 40,988건 547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768
두물머리에서 댓글+ 14
셀레김정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8 12-08
2767
바람의 실체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1 12-08
2766
얼마나 더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6 12-08
2765
문어발 댓글+ 4
이영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3 12-08
2764
아침 햇살 댓글+ 4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1 12-08
2763 테오도로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5 12-08
2762
외로운 안부 댓글+ 8
우애류충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5 12-07
276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3 12-07
2760
고향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3 12-07
2759
십삼월 댓글+ 5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7 12-07
2758 그로리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5 12-07
2757
겨울비 오네 댓글+ 12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4 12-07
2756
고향의 눈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6 12-07
2755 돌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2 12-07
2754 임금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0 12-07
2753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8 12-07
2752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8 12-07
2751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7 12-07
2750 조미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5 12-07
2749 나탈리웃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7 12-07
2748
의자 댓글+ 1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1 12-07
2747 그로리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9 12-07
2746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8 12-07
2745
명당 댓글+ 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2 12-07
274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1 12-07
2743
겨울 편지 댓글+ 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0 12-07
2742 흐노니하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0 12-07
2741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2 12-07
2740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8 12-07
열람중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3 12-07
2738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5 12-07
2737
바위사랑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9 12-07
2736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5 12-07
2735 테오도로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0 12-07
2734 童心初박찬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8 12-06
2733 아이미(백미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3 12-06
273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3 12-06
2731
겨울 수채화 댓글+ 9
셀레김정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0 12-06
2730
작은 콘서트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4 12-06
2729
기어 댓글+ 4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3 12-06
2728
회고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5 12-06
2727 麥諶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1 12-06
2726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2 12-06
272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6 12-06
2724 나탈리웃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2 12-06
2723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8 12-06
2722 테오도로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3 12-06
272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7 12-06
2720
무제 댓글+ 6
문정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0 12-06
2719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9 12-06
2718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8 12-06
2717
G299 외곽 댓글+ 4
동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3 12-06
2716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9 12-06
2715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5 12-06
271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7 12-06
2713 김해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7 12-06
271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5 12-06
2711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0 12-06
2710
댓글+ 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7 12-06
2709 선암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6 12-06
2708 그로리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3 12-06
2707
잔소리 바다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1 12-06
270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5 12-06
2705 이영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2 12-06
2704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0 12-06
2703 나탈리웃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3 12-05
270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7 12-05
270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4 12-05
2700
불멸 댓글+ 1
박성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5 12-05
269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5 12-0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