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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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은 가슴에서 숨 쉰다
떠나온 지 수 십년
잊으려나
꿈에도 고향
산과 바다에도
꽃길에도
고향이 함께라
가는곳 마다 한 몸일세
고향의 정기로 태어남이라
마음이 고향 쪽을 바라 본다
어찌 잊으랴
댓글목록
하영순님의 댓글
고향은 늘 가슴에서 숨 쉬고 있지요 노정혜 시인님 좋은 아침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함께 해 주셔 감사합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향수에 잠기신 시인님의 마음, 언제나 고향은 가슴속에 잠들고있나 봅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관심주셔 고맙습니다
날씨가 춥습니다
감기 조심하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