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햇살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겨울 햇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632회 작성일 17-12-08 09:01

본문

겨울 햇살 / 김덕성

 

 

 

떠오르는 태양

어두움을 뚫고 올라오는 위력을 보니

사랑의 열기가 대단하구나

 

몸도 마음도 얼어붙은 나를

따뜻하게 녹여 주는

너의 뜨거운 사랑

 

여름에는 폭염에 못살겠다고

원만하며 미워 한 나를

사랑해 주니

너무 고맙구나

 

이제는 두 팔로 품어 주고 싶은 너

올 겨울 이 땅엔

네 따뜻한 사랑의 온기로

가득 채워주렴

햇살아

댓글목록

하영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겨울 햇살 하니 어릴 때 양지 바른 곳에서 놀던 생각이 납니다 김덕성 시인님
온누리에 햇살이 따뜻하게 내리긴 바랍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길을 걷는데 햇살이 얼마나 고마운지 모르겠습니다.
그늘에는 낮에도 얼음이 녹지 않고 얼음판 입니다.
귀한 걸음 김사드립니다.
따뜻하고 행복한 날 되십시오.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겨울이되고보니 햇살의 귀중함을 더더욱 느끼게됩니다. 저녁 5시경이면 벌써 어두어집니다. 태양도 바쁜지 일찍 퇴근하네요.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렇지요.
겨울에는 얼마나 햇살이 귀중한지 모르겠습니다.
늘 햇살을 받고 살면서 요즈음 더 고마움을 느끼게 됩니다.
귀한 걸음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따뜻하고 행복한 날 되십시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날씨가 추워도
바람이 아무리 불어도
햇볕이 좋으면 겨울도 견딜 만합니다
눈부신 햇살처럼
고운 주말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겨울 햇살은 생명과 직접 관련이 있는 것처럼
없어서는 않 될 그런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그렇지요. 햇볕만 좋은면 견딜만 하지요.
귀한 걸음 주셔서 감사 드리면선
따뜻한 주말 보내새길 빕니다.

Total 40,992건 547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772 도일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8 12-08
열람중
겨울 햇살 댓글+ 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3 12-08
2770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2 12-08
2769
댓글+ 10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7 12-08
2768
두물머리에서 댓글+ 14
셀레김정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0 12-08
2767
바람의 실체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4 12-08
2766
얼마나 더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9 12-08
2765
문어발 댓글+ 4
이영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3 12-08
2764
아침 햇살 댓글+ 4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1 12-08
2763 테오도로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5 12-08
2762
외로운 안부 댓글+ 8
우애류충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5 12-07
276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3 12-07
2760
고향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4 12-07
2759
십삼월 댓글+ 5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8 12-07
2758 그로리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6 12-07
2757
겨울비 오네 댓글+ 12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6 12-07
2756
고향의 눈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6 12-07
2755 돌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4 12-07
2754 임금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1 12-07
2753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0 12-07
2752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8 12-07
2751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8 12-07
2750 조미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5 12-07
2749 나탈리웃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8 12-07
2748
의자 댓글+ 1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1 12-07
2747 그로리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9 12-07
2746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0 12-07
2745
명당 댓글+ 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2 12-07
274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2 12-07
2743
겨울 편지 댓글+ 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2 12-07
2742 흐노니하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2 12-07
2741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5 12-07
2740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9 12-07
273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3 12-07
2738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5 12-07
2737
바위사랑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0 12-07
2736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6 12-07
2735 테오도로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0 12-07
2734 童心初박찬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9 12-06
2733 아이미(백미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4 12-06
273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6 12-06
2731
겨울 수채화 댓글+ 9
셀레김정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1 12-06
2730
작은 콘서트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5 12-06
2729
기어 댓글+ 4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4 12-06
2728
회고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6 12-06
2727 麥諶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4 12-06
2726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2 12-06
272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8 12-06
2724 나탈리웃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6 12-06
2723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9 12-06
2722 테오도로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4 12-06
272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9 12-06
2720
무제 댓글+ 6
문정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2 12-06
2719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9 12-06
2718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0 12-06
2717
G299 외곽 댓글+ 4
동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5 12-06
2716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0 12-06
2715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5 12-06
271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7 12-06
2713 김해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0 12-06
271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6 12-06
2711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0 12-06
2710
댓글+ 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7 12-06
2709 선암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8 12-06
2708 그로리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4 12-06
2707
잔소리 바다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8 12-06
270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5 12-06
2705 이영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3 12-06
2704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0 12-06
2703 나탈리웃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5 12-0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