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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 마당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610회 작성일 17-12-03 22:16

본문

시의 마당

 

시의 마당은 이제 러시아 궁전처럼, 페르시야 무늬처럼

계절 하나 바뀔때 마다 즐비한 작은 야산들도 마당처럼  넓어 졌으므로

사람과 사람사이는 물론이고

지구 한가운데서도 나라와 국가들 에서도  드넓은 한 느낌을 갖고 있다

 

시가 갖는 의미는 사랑만을 노래 하기위함도 아니기에

시 속에는 사람들이 살아가는 애환의 울림이 있다

창작시방의 시들은 모두다 창의적인 영혼의 결과 물이다

창의 적인 것을 적대시 하고 외면하는 것은

기득권의 횡포에 지나지 않을까 생각을 해보았다

 

설령 창의적인 것들이 어쩌다 아름답지 않아도, 표현이 매끄럽지 않아도

흙속에서 건져 올린 차돌 하나가 빛나게 매끄럽고 빛나 보이듯

창의 적 이다는 것은 이러한 아름다움을 갖는 것일 것이다

 

하여 , 창작시방의 시들은

여물지 않은 푸른 열매들의 시큼 , 떫더름, 달큰한 것들의 맛을 품고서

무지개처럼 환상적인 빛깔을 갖고 있다

무한 꽃피고 무한 열매 맺을수 있는 묘안과 힘을 갖고

태어 나는 것 같았다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장수만세 하십시요>

시마을 사이트 관계자님들 감사합니다  ~~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의 마당에서
저마다 풀어낸 시어 속에
새로운 세상 만나고
언제나 마음 쉬는 곳이 되지 싶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40,988건 548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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