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 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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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 마당
시의 마당은 이제 러시아 궁전처럼, 페르시야 무늬처럼
계절 하나 바뀔때 마다 즐비한 작은 야산들도 마당처럼 넓어 졌으므로
사람과 사람사이는 물론이고
지구 한가운데서도 나라와 국가들 에서도 드넓은 한 느낌을 갖고 있다
시가 갖는 의미는 사랑만을 노래 하기위함도 아니기에
시 속에는 사람들이 살아가는 애환의 울림이 있다
창작시방의 시들은 모두다 창의적인 영혼의 결과 물이다
창의 적인 것을 적대시 하고 외면하는 것은
기득권의 횡포에 지나지 않을까 생각을 해보았다
설령 창의적인 것들이 어쩌다 아름답지 않아도, 표현이 매끄럽지 않아도
흙속에서 건져 올린 차돌 하나가 빛나게 매끄럽고 빛나 보이듯
창의 적 이다는 것은 이러한 아름다움을 갖는 것일 것이다
하여 , 창작시방의 시들은
여물지 않은 푸른 열매들의 시큼 , 떫더름, 달큰한 것들의 맛을 품고서
무지개처럼 환상적인 빛깔을 갖고 있다
무한 꽃피고 무한 열매 맺을수 있는 묘안과 힘을 갖고
태어 나는 것 같았다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장수만세 하십시요>
시마을 사이트 관계자님들 감사합니다 ~~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시의 마당에서
저마다 풀어낸 시어 속에
새로운 세상 만나고
언제나 마음 쉬는 곳이 되지 싶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마음이쉬는곳님의 댓글의 댓글
안국훈 시인님
건승 하심이 보기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