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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균형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670회 작성일 17-12-05 05:16

본문

* 삶의 균형 *

                        우심 안국훈

  

꿈보다 빵만 찾노라면

여유 사라져

인성이 흔들리고

삶의 균형 무너진다

 

새소리는 귀로만 듣지 말고

마음으로 듣고

장미꽃은 눈으로만 보지 말고

심미안으로 보시라

 

손발 바쁘게 살더라도

함께 머리도 써가며 살되

너무 머리 아프게 살진 말고

날마다 가슴 뜨겁게 사랑하시라

댓글목록

셀레김정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셀레김정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국은 새벽시간일텐데 일찍 일어나셨네요
정말 부지런하십니다
이곳은 저녁 9시반,,
저녁식사후 한가하게 보내는 평온한 시간에
시인님의 깊은 시심과 함께 해봅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셀레 시인님!
새벽에 눈이 내려 소복하게 쌓이니
하이얀 세상 눈부십니다
평온한 세상 되어
남은 연말도 행복한 날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은 더 추위가 기승을 부립니다.
꿈보다 빵만 찾노라면 삶의 균형이 무너지고
새소리는 마음으로 듣고
장미꽃은 심미안으로 보라는
시인님의 고운 마음을 저의 마음에 담고 갑니다.
추운 날 따뜩하고 행복한 하루 되시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김덕성 시인님!
추위가 기승 부린 덕분일까요
새벽에 하얗게 눈이 쌓였습니다
마음은 포근하고 따뜻하니
오늘도 행복 가득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하영순 시인님!
하얗게 쌓인 새벽은
참으로 눈부시기만 합니다
뜨거운 마음으로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살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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