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거운 짐 비우며 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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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짐 비우며 가세
발길이 가볍다
마음에 묵은 때 지우세
마음이 평화롭다
공중의 새를 보라
가벼움에 하늘을 나른다
봄에 일찍 피는 꽃
잎보다 꽃이 먼저다
가벼워 활짝 웃는다
정유년 아픔도 기쁨도
벗어버리고 가세
새날에 새 희망이 다가온다
댓글목록
하영순님의 댓글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노정혜 시인님
노정혜님의 댓글
하영순 시인님
귀한 걸음 주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