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처럼 구름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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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처럼 구름처럼
바람 속도에 따라
구름 속도
또한
달라진다.
사랑도 날려 버리고
미움도 날려 버리고
너 가는 곳이 어디냐 구름아 바람아
나도 너와 같이
어디론가
훨훨 날아가고 싶구나.
댓글목록
손계 차영섭 님의 댓글
1번 타자올시다
오늘은,
건강하세요
하영순 시인님,
안국훈님의 댓글
가만 구름을 보노라면
결국 바람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지 싶습니다
바람과 구름처럼
서로 어우러져 멋진 풍경을 만들듯
오늘도 아름다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박인걸님의 댓글
떠 밀려가는 구름처럼
인생도 때로는 떠 밀려가야 할 경우가 있지요
그것을 운명이라고 히지요
그러나 구름이 비가되는 날 부터
양상은 바뀌어 끝없는 길을 걸어 바다로가지요.
떠 밀려가지말고
떠 밀고 가는 인생이 아름답더군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살면서 바람처럼 구름처럼
자유럽게 떠밀려가고 싶은 때가
사는 중에 많습니다.
어디론가 정함이 없이
훨훨 날아서 가고 싶은 마음
아름다운 마음이요
행복한 삶이 아닐까요.
귀한 시 잘 감상하고 갑니다.
추은 겨울,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호월 안행덕님의 댓글
바람처럼 구름 처럼 갈 수 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생각만이라도 자유로울 수 있는 글 쓰기가
위로가 되겠습니다.. 하영순 시인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