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던 시절
페이지 정보
작성자본문
꿈꾸던 시절/鞍山백원기
소년의 삶은 꿈속의 삶
무지개 타고 꿈을 꾸었기에
무엇이든 할 수 있고
무엇이든 될 수 있었다
청장년 지나 노년의 삶
꿈 없는 세상이라
할 수 있는 게 없나 보다
꿈이 꾸어지지 않아
꿈 밖에서 맴돌고 있다
몸 따라 생각도 쇠해지면
발상도 추진력도 쇠해
옛적 꿈꾸던 시절을
반추하며 위로 삼는 중에
가짜 꿈이라도 꾸어본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인간은 꿈꾸는 한
늙지 않는 것 같습니다
꿈 잃은 삶은
우울의 바다에 빠지는 것 같아
꿈꾸는 삶 아름답습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소년기에 꿈은 날개가 달려 있어
마량 날아 갔지만 아무래도
노년에 이르면 시들해 지지만
그래도 꿈이 있기에 사는 게 아닐까요.
오늘도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하영순님의 댓글
꿈이 있는 삶이길 기도 합니다 백원기 시인님
좋은 아침
백원기님의 댓글
안국훈시인님,김덕성시인님,하영순시인님,오셔서 고운 댓글주시니 참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