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색채를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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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무지님의 댓글
잃어버린 색채를 찾아
저의 색채는 무얼까 잠시 골몰해 봅니다
시인님의 글 중에 필경 정답이 들어 있으리라,
최저에서 최고로 극적반전...
붉은 동백 앞에 잠시 서성거려 봅니다
건필을 빕니다.
정석촌님의 댓글
색채는
마음에서 일어나는 작용
다른 무늬 답이 아예없는...
두무지님 동백 붉히고싶으시다면 그대로
색이 됩니다 홍심으로
고맙습니디
석촌
라라리베님의 댓글
세상은 색채의 눈속임인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보이는 현상에 국한되어 결국은 다 마음 속에서
만들어 내는 환영과 같은 것
많은 생각에 머물러 보았습니다
정석촌 시인님 감사합니다
무채색의 계절이 깊어 가겠지만
항상 온기와 같이하는 시간 되십시오
정석촌님의 댓글
한철을 건너 뛴 듯 합니다
건강하시죠
우중충한 서근쇠뿐이라
색 가불해봅니다
라라리베시인님 명도 약한 겨우내내 눈이 유일 호사입니다
미끄러지지마셔요
고맙습니다
석촌
추영탑님의 댓글
삼 차원 이하에만 머무르다가
갑자기 고차원의 세상에 홀로
느낌입니다. ㅎㅎ
그러다가 결국 그 해답은 스스로의
맘속에 있지 않을까 싶어 돌아나갑니다. 연구 좀 해봐야겠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석촌 시인님! *^^
정석촌님의 댓글
삼원을 바탕으로한
다채로움
흔히
본질보다 느낌에 먼저 다가서지요
추영탑시인님 호소력아닐까요 색의
사실 겨울도 채색범위를 벗어나지 못하죠
고맙습니다
석촌
안세빈님의 댓글
세상 꼬라지가 글이랍시고 꼬라지니..원 참내.
내 글이 안 보이니 원 참내.
너나 나나 다들 금꼬라지 칠갑하는 호이니 원 참내.
ㅉ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