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을 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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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을 열면서 / 정심 김덕성
가을을 보내며
태양의 찬란한 빛으로 여는 아침
오늘 하루도
향기로운 만남으로 사랑을 나누는
윤택한 삶이 되어
환한 웃음꽃이 피는
미소 띠운 얼굴엔 사랑이 넘치는
활기 넘치는 삶으로
생명의 시간들이
유리처럼 투명한 삶으로
시간 시간마다 알차게 열매 맺으며
믿음으로 슬기롭게 타협하면서
자기 몫을 다하는
희망의 하루가 되기기를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시인님 안녕하세요
조은글 아침에 잘 읽고갑니다
고맙습니다 해피하루되시길요!^^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kgs7158 시인님
귀한 걸음 주시고
고운 글을 남겨 놓고 가시니
너무 감사드립니다.
늘 행복한 날 되십시오.
백원기님의 댓글
시인님 말씀대로 하루하루를 문열며 사는것 같습니다. 아침에 문 활짝 열었다가 저녁이면 문닫는 삶인가 봅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시인님 11월이 아쉽게 많은 것을 선물을 주고 떠나갑니다.
너무 서운 합나다
그러나 또 만날 것을 기약했으니 곱게 보내야지요.
이제 남은 날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야지요.
귀한 걸음 감사합니다.
오는 새로운 12월에도 행복하사가를 기원합나다.
안국훈님의 댓글
바람은 냉기가 스며있지만
햇살은 여전히 가을빛을 머금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점차 혼탁해지고 불투명해지는 세상 같아
마지막 남은 달력 한 장
올 연말은 따뜻함 가득한 날 되면 좋겠습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12월이 열리는 첫 날
기세가당당한 동장군이 첫발을 밟으면서
내는 우렁찬 소리에 세상 놀라
이렇게 추위로 시작하는가 봅니다.
귀한 걸음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12월이 열리는 아침입니다.
오늘도 따뜻하고 행복한 날 되시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