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잎새 1
페이지 정보
작성자본문
오면 가야 하는 것
짙푸른 잎새는 언제였나
남은 잎새는 바람에 나부낀다
얼마나 버틸 수 있으랴
하얀 옷 입고도 추정 없네
남은 시간 행복으로
창공을 나는 새들도 노래한다
우리네 삶도 자연과 다르지 않으니
비우며 가볍게
사랑으로 남고 싶다
댓글목록
童心初박찬일님의 댓글
지지배배는 제비우는 소리라서
새우는 소리는 바꾸셨음 합니다.^^
즐감하였습니다.(__)
노정혜님의 댓글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