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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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기도 가는 길
정민기
아직 어둠이 가지 않은 새벽녘
해처럼 밝은 은혜 받으러 교회에 간다
올려다본 하늘에서도 별들이 축복 속에
반짝인다 어둠은 한순간에 지나가고
은혜와 축복은 영원한 것이다
오래 울어서 빛에 젖은 별들,
성부 성자 성령이 하나로 어둠을 몰아간다
댓글목록
하영순님의 댓글
새벽 기도는 축복입니다 정민기 시인님
책벌레정민기09님의 댓글의 댓글
아멘,
감사합니다.
좋은 한 주 되시고,
문운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은혜 받으러 가는 새벽 길은 축복의 길입니다.
저도 은혜가 내리는 시향에서 은혜를 받고 갑니다.
정민기 시인님 감사합니다.
늘 행복하십시오.
책벌레정민기09님의 댓글의 댓글
감사합니다.
문운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새벽기도 가는길은 성스러운 길이지요.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책벌레정민기09님의 댓글의 댓글
감사합니다.
문운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