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가면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가을이 가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735회 작성일 17-11-28 04:42

본문

* 가을이 가면*

                               우심 안국훈

  

내 인생에도 가을이 오면

푸르른 하늘처럼 마음 맑아지고

산들바람처럼 목소리 부드러워지고

차마 아침햇살처럼 눈부시어라

 

그동안 쌓은 덕으로 살고

깨달은 삶으로 즐겁게 지내면

마땅히 넉넉한 인생 되려니

추억을 가슴에 품어보라

 

잠시 왔다가는 인생

이번 가을 또한 곧 지나가려니

부질없는 욕심 다 내려놓고

가까이 있는 사람 기꺼이 사랑하라

 

아직 살아있음에 감사하며

오색 단풍 쌓인 오솔길 따라

아름다운 나이였다고

저 빛나는 별들에게 고백하리라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월의 흐름속에 살면서
사계절을 지내는 동안 그래도 가을이 주는
삶의 질이 제일 좋은 시기라 생각이 듭니다.
귀한 시 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김덕성 시인님!
제대로 아름다운 가을날의 정취 느끼지도 못했는데
어느새 가을과의 작별도 준비해야 합니다
다가올 겨울에는
마음 따뜻한 일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백원기 시인님!
지나온 길이 다 꽃길이 아니어도
연간 대견한 일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떠나려는 가을과 작벌하고
마음 따뜻한 겨울을 맞이 하렵니다~

Total 40,988건 551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열람중
가을이 가면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6 11-28
2487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2 11-28
2486 테오도로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8 11-28
2485 童心初박찬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4 11-28
2484 바둑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5 11-27
248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7 11-27
248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4 11-27
2481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7 11-27
2480
개 잡는 오빠 댓글+ 2
동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9 11-27
2479 白民이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3 11-27
2478 도일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3 11-27
2477
노을의 밤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6 11-27
2476
야한 밤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1 11-27
2475
작은 꽃 댓글+ 2
강민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2 11-27
2474 맥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2 11-27
247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6 11-27
247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4 11-27
2471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22 11-27
247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2 11-27
2469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8 11-27
246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1 11-27
2467 임금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4 11-27
246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4 11-27
2465
면죄부의 덫 댓글+ 4
이종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5 11-27
2464 나탈리웃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4 11-27
246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1 11-27
2462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2 11-27
2461
식물의 감각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6 11-27
2460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3 11-27
2459 테오도로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5 11-27
2458 童心初박찬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9 11-27
2457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2 11-26
245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4 11-26
245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6 11-26
2454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3 11-26
2453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1 11-26
2452
남은 잎새 1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8 11-26
245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0 11-26
2450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4 11-26
2449
첫닭의 꿈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3 11-26
2448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6 11-26
2447
비밀 /추영탑 댓글+ 4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1 11-26
2446 우애류충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9 11-26
2445
내소사 동종- 댓글+ 1
장남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2 11-26
2444 이영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6 11-26
2443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2 11-26
244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2 11-26
2441
오늘 ... 설화 댓글+ 2
나무와연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8 11-26
2440 테오도로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4 11-26
2439
희망사항 댓글+ 4
童心初박찬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5 11-26
2438
흰 눈이 오면 댓글+ 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3 11-26
2437 소리를머금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1 11-25
243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1 11-25
2435 아짜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1 11-25
243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8 11-25
2433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9 11-25
2432 풍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4 11-25
2431
하얀 그리움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4 11-25
2430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4 11-25
2429 그믐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6 11-25
2428 풍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7 11-25
2427 손양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4 11-25
2426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0 11-25
2425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8 11-25
242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8 11-25
2423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7 11-25
2422
불면 댓글+ 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5 11-25
2421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6 11-25
2420 賢智 이경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9 11-25
2419
눈꽃 핀 아침 댓글+ 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9 11-2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