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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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날씨가 무척 흐리다
추워지려나 보다
예고 없이 닥친 천재지변
이재민들이 걱정이다
국력은 국민의 힘이다
그러나 무엇으로 그 아픔을 달래야 하나
작은 나라에서 위쪽은 눈 소식
아래쪽은 강추위
올해도
수능 추위는 그냥 지나가지 않는다.
수험생들이 자기가 쌓아온 실력대로
좌절하지 않고 좋은 결과 있기를
진심으로 기도 한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시인님의 오늘 아침의 기도로
천재지며변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재민의 도움과
수능도 잘 끝낼 수 있으리라 믿고
저도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추은 날씨에 건강 유념하시길 기원합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저희집 손자녀석도 수능시험인데 5시 40분에 끝난다니 아직 멀었네요.좋은 결과있기를 기도해 봅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네 시인님
저도 좋은 결과를 빌어주고 있어요
잘 감상했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무사히 수능을 마쳐 다행입니다
추위 찾아왔는데
집에 갈 수 없는 이재민의 불편함을 어찌 말하랴
더불어 함께 따뜻하고 배부른 세상 되어
움음꽃 활짝 피어나는 겨울 되면 좋겠습니다~^^
하영순님의 댓글
다녀가신 시인님들 감사합니다 무사히 수능을 잘 치게 해 주셔서
좋은 아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