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말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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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말이 좋아
아침에 집을 나서면서
밤새 해진가슴을 누가 볼까
목구멍 깊숙이 밀어 넣었습니다
그런데
길에서 만난이가
행복해 보인다고 했습니다
그 말이 좋아 너무 좋아
하루 종일 카네이션을 달 듯
가슴에 달고 다녔습니다
댓글목록
시세상운영자님의 댓글
이미지는 삼가해주십십오
도일운님의 댓글
아, 그렇군요~
알겠습니다. 미처 생각을 못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