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얼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1,744회 작성일 17-11-23 15:21

본문

얼굴/鞍山백원기

 

그전 모습이 아니네

수북했던 머리카락 허술하고

눈 큰 아저씨는 어디로 갔는지

 

아니라 해도

갖은 풍파에 처진 어깨

당당하고 싶어도 구부정한 것은

힘없는 목소리 때문이리라

 

쌍까풀은 내려앉고

눈썹에는 서리가 내리는데

얼굴 바다에 검은 섬 떠돈다

 

마음은 이삼십 년 전이지만

다시 써야 할 일기장처럼

얼굴도 다시 그려야 할까 보다

댓글목록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세월이 점 찍는
변해가는 얼굴 모습
나는 안 그럴 줄 알았는데
저도 이제 조금씩.....
잘 감상했습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원문시인님, 누구나 느끼고있는 자기 모습변화에 당혹감을 갖게 되나 봅니다. 들려주시고 댓글도 주시니 고맙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상에 변하지 않는 게 없다고 하지요
이왕 변하는 것
곱게 변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곱게 내린 첫눈처럼
오늘도 고운 하루 되시길 빕니다~~~

하영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월은 흔적입니다 감사로 받아야지요 백원기 시인님 저는 거울을 보지 않습니다
착각 속에 살고 싶어서
좋은 아침

Total 40,988건 552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41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3 11-25
2417
겨 울 비 댓글+ 2
남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9 11-25
2416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6 11-25
2415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8 11-25
241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1 11-25
2413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8 11-25
2412
바사삭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1 11-25
241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7 11-25
2410
길손의 영접 댓글+ 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1 11-25
2409 테오도로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9 11-25
240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0 11-24
2407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2 11-24
2406 수련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0 11-24
2405
모닥불 인생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6 11-24
2404
인연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1 11-24
2403
댓글+ 1
쇠스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5 11-24
2402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6 11-24
2401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4 11-24
2400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1 11-24
2399
소외된 자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8 11-24
2398 글장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9 11-24
2397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1 11-24
239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1 11-24
2395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4 11-24
239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5 11-24
2393
죽방멸치 댓글+ 7
호월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2 11-24
2392
폭설/정동재 댓글+ 3
정동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8 11-24
239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8 11-24
2390 그로리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0 11-24
2389
지진 댓글+ 1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3 11-24
238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0 11-24
2387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3 11-24
2386 이영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0 11-24
2385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0 11-24
238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4 11-24
2383
메아리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4 11-24
2382
늦가을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0 11-24
238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1 11-24
2380
닭발 댓글+ 2
童心初박찬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5 11-24
2379
부처 핸섬 댓글+ 1
테오도로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1 11-24
2378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0 11-24
2377
순혈가 댓글+ 1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0 11-23
237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9 11-23
2375 바둑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7 11-23
237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2 11-23
2373 童心初박찬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9 11-23
2372 동윤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1 11-23
237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4 11-23
2370
고향의 눈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9 11-23
2369
첫눈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7 11-23
열람중
얼굴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5 11-23
2367 나탈리웃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6 11-23
2366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5 11-23
2365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2 11-23
236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0 11-23
2363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4 11-23
2362
그 말이 좋아 댓글+ 2
도일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8 11-23
2361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6 11-23
2360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4 11-23
2359
가을의 흔적 댓글+ 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6 11-23
2358
오늘의 기도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0 11-23
2357
바다의 침묵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7 11-23
2356
별천지 댓글+ 4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7 11-23
2355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3 11-23
2354
낙엽 댓글+ 2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7 11-23
2353 一松 손성향 …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6 11-23
2352 이영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7 11-23
2351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8 11-23
2350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1 11-23
2349 테오도로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5 11-2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