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손의 영접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길손의 영접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781회 작성일 17-11-25 05:30

본문

길손의 영접

 

                      - 세영 박 광 호 -

 

어서 오세요!

손님의 발길이 이곳에 닿은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닌,

하나님께서 함께 하셨기 때문입니다

짐을 내려놓으시고

기도하며

그 분의 말씀을 들읍시다.

 

어둡고 험한 길 빛으로 인도하시고

바람 세찬 날엔 버팀목 되시며

상처가 깊으시면

사랑의 손길로 치유하여

평안과 희망을 안겨주십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언제

어디서나

늘 우리와 같이 하심을 믿읍시다.

 

댓글목록

Total 40,988건 552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41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3 11-25
2417
겨 울 비 댓글+ 2
남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9 11-25
2416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7 11-25
2415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8 11-25
241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1 11-25
2413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8 11-25
2412
바사삭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1 11-25
241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7 11-25
열람중
길손의 영접 댓글+ 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2 11-25
2409 테오도로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9 11-25
240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0 11-24
2407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2 11-24
2406 수련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1 11-24
2405
모닥불 인생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6 11-24
2404
인연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1 11-24
2403
댓글+ 1
쇠스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5 11-24
2402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6 11-24
2401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4 11-24
2400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2 11-24
2399
소외된 자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9 11-24
2398 글장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9 11-24
2397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1 11-24
239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1 11-24
2395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5 11-24
239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5 11-24
2393
죽방멸치 댓글+ 7
호월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2 11-24
2392
폭설/정동재 댓글+ 3
정동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8 11-24
239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8 11-24
2390 그로리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0 11-24
2389
지진 댓글+ 1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3 11-24
238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1 11-24
2387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3 11-24
2386 이영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0 11-24
2385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0 11-24
238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4 11-24
2383
메아리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5 11-24
2382
늦가을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0 11-24
238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1 11-24
2380
닭발 댓글+ 2
童心初박찬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6 11-24
2379
부처 핸섬 댓글+ 1
테오도로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1 11-24
2378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0 11-24
2377
순혈가 댓글+ 1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1 11-23
237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9 11-23
2375 바둑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7 11-23
237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2 11-23
2373 童心初박찬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9 11-23
2372 동윤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1 11-23
237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4 11-23
2370
고향의 눈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9 11-23
2369
첫눈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7 11-23
2368
얼굴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5 11-23
2367 나탈리웃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6 11-23
2366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6 11-23
2365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2 11-23
236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0 11-23
2363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4 11-23
2362
그 말이 좋아 댓글+ 2
도일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8 11-23
2361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7 11-23
2360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4 11-23
2359
가을의 흔적 댓글+ 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6 11-23
2358
오늘의 기도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0 11-23
2357
바다의 침묵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7 11-23
2356
별천지 댓글+ 4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7 11-23
2355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3 11-23
2354
낙엽 댓글+ 2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8 11-23
2353 一松 손성향 …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6 11-23
2352 이영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7 11-23
2351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8 11-23
2350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1 11-23
2349 테오도로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5 11-2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