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랑을 헤쳐 온 물갈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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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추영탑님의 댓글
바람과 세월의 물살을 거스르기엔
목어의 지느러미가 너무 빈약하여라.
이제는 외려 세월의 위로를 받아야 하려니...
뭉툭한 손마디 어루만져 주는 당신의 사랑 또한
절실하여라!
감사합니다. 석촌 시인님! *^^
정석촌님의 댓글의 댓글
지느러미 좀 유연했더라면
아리지는 않았을 걸
노년의 동통은
사방에 지뢰밭입니다 ......했더라면 하면서
추영탑시인님 동짓달 마토에 행복하십시요
고맙습니다
석촌
두무지님의 댓글
격랑 속에 영그는 인생을 음미해 봅니다.
그런 곡절없이 순탄했다면 그 또한 무미건조했으리라
생각해 봅니다
주말 건강하게 잘 지내시기를 빕니다.
정석촌님의 댓글의 댓글
벌써 동짓달 마토입니다
비워가며 .......했더라면 하는 참회록도 써 보며
마음 걸레질 해 봅니다
없는 너그러움 빌려다가 끄적여 보구요
두무지시인님 마토 행복하십시요
군불 많이 때시고요 고맙습니다
석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