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그리움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하얀 그리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816회 작성일 17-11-25 16:43

본문

   하얀 그리움

                          ㅡ 이 원 문 ㅡ

 

딛는 발 하얀 길

 

발자국 따라오고

 

보이는 하얀 세상

 

그리움 다가온다

 

 

나뭇가지 눈 소복이

 

그리움의 하얀 세상

 

아무도 없는 길

 

외로움 앞서간다

댓글목록

Total 41,034건 552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464 나탈리웃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1 11-27
246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7 11-27
2462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2 11-27
2461
식물의 감각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2 11-27
2460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8 11-27
2459 테오도로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1 11-27
2458 童心初박찬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9 11-27
2457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9 11-26
245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8 11-26
245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3 11-26
2454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6 11-26
2453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4 11-26
2452
남은 잎새 1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4 11-26
245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4 11-26
2450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8 11-26
2449
첫닭의 꿈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8 11-26
2448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3 11-26
2447
비밀 /추영탑 댓글+ 4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5 11-26
2446 우애류충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3 11-26
2445
내소사 동종- 댓글+ 1
장남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1 11-26
2444 이영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6 11-26
2443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6 11-26
244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6 11-26
2441
오늘 ... 설화 댓글+ 2
나무와연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5 11-26
2440 테오도로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5 11-26
2439
희망사항 댓글+ 4
童心初박찬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7 11-26
2438
흰 눈이 오면 댓글+ 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1 11-26
2437 소리를머금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0 11-25
243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1 11-25
2435 아짜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6 11-25
243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2 11-25
2433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3 11-25
2432 풍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4 11-25
열람중
하얀 그리움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7 11-25
2430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7 11-25
2429 그믐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9 11-25
2428 풍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5 11-25
2427 손양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1 11-25
2426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5 11-25
2425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2 11-25
242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3 11-25
2423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2 11-25
2422
불면 댓글+ 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3 11-25
2421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3 11-25
2420 賢智 이경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2 11-25
2419
눈꽃 핀 아침 댓글+ 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5 11-25
241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9 11-25
2417
겨 울 비 댓글+ 2
남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0 11-25
2416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0 11-25
2415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2 11-25
241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0 11-25
2413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4 11-25
2412
바사삭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3 11-25
241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1 11-25
2410
길손의 영접 댓글+ 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6 11-25
2409 테오도로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6 11-25
240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7 11-24
2407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8 11-24
2406 수련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6 11-24
2405
모닥불 인생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9 11-24
2404
인연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5 11-24
2403
댓글+ 1
쇠스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6 11-24
2402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8 11-24
2401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0 11-24
2400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2 11-24
2399
소외된 자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2 11-24
2398 글장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7 11-24
2397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7 11-24
239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3 11-24
2395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2 11-2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