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박한 내 소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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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한 내 소망
지난 날 주경야독 하면서
잠 한번 푹 자 보는 것이 소원이었다.
자고 싶을 때 마음 것 잘 수 있는 자유
자유 중에 가장 행복한 자유다
나는 지금까지 큰 소원도
큰 바램도 없었다.
다만 오늘에 감사하며
늘 지금 이대로라면 더 바랄 것이 없었다.
만사 분이 정이라 했으니
내 그릇은 내가 잘 안다
욕심은 큰 화를 부르는 것
욕심 부리지 말자
족함을 알자 이것이 내 좌우명이다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하영순 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가운 우리 선생님!
자신을 일깨울 줄 아는 사람은 훌륭한 그릇입니다
모든 사람의 귀감이 되는...... 찬사를 아낌 없이 보냅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한 주 되시옵소서
하영순 선생님! ~~^^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가을이 겨울이라는 힘센 장군이 와서
크게 호령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추워 떨리는 날 시인님의 따뜻한 방에서
인생공부를 잘하고 갑니다.
정말 욕심은 화를 가져 오지요.
현실을 깨닫고 족함을 알고 살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추위에 건강 유념하셔서 행복하십시오.
손계 차영섭 님의 댓글
잠만 잘 자도 큰 축복입니다
이른 시간에 들렀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잘 먹고 잘 자기만 해도
건강 챙기고 행복한 삶이 되지 싶습니다
한 끼 식사에도 감사하고
숙면하여 기분 좋은 하루 보내듯
날마다 무탈한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박인걸님의 댓글
자신을 내려 놓은 일이야 말로
최고의 행복이라고 생각합니다.
욕심이 없는 이의 행복은
자유함을 누려 본 사람이 알 수 있지요
시인님 잘 읽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