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딤돌 -박영란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디딤돌 -박영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837회 작성일 17-11-20 21:12

본문

디딤돌 -박영란

 

건강한 몸과 마음

몽실몽실 희뿌연 구름

영롱한 별빛 상쾌한 아침

바람의 숨결 찬란한 나래

 

흔들리는 세월 속에서

도란도란 순한 정을 주고

가슴을 달래듯 어루만지며

단단하게 디딤돌이 되어주는

 

초롱초롱 이겨내는 기다림

내일을 위해 걱정하지 말고

푸른 사랑과 희망을 향해서

지난날은 잊고 잘할 수 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0,988건 553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348 터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4 11-22
234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3 11-22
2346
굴절된 인격 댓글+ 2
그로리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7 11-22
234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4 11-22
2344
노을 댓글+ 7
호월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4 11-22
2343
긍정의 힘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2 11-22
2342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8 11-22
2341 정유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6 11-22
234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0 11-22
2339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28 11-22
2338
촉슬 댓글+ 2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6 11-22
2337 풍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5 11-22
2336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3 11-22
2335 나탈리웃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7 11-22
2334 시세상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15 11-22
2333 버퍼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6 11-22
2332
첫눈 댓글+ 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0 11-22
2331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0 11-22
2330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7 11-22
2329
소설유감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3 11-22
2328
지게 짐 댓글+ 4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2 11-22
2327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3 11-22
232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2 11-22
2325 야옹이할아버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2 11-22
232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7 11-22
2323 童心初박찬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2 11-22
2322
파리지앵 댓글+ 2
터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2 11-22
2321 테오도로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3 11-22
2320 겜메뉴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5 11-21
231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7 11-21
231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8 11-21
2317
먼 생각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0 11-21
2316 터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7 11-21
2315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5 11-21
2314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1 11-21
2313
첫눈 맞이 댓글+ 8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2 11-21
2312 자유로운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8 11-21
2311
날은 차가운데 댓글+ 1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9 11-21
2310
남은 잎새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0 11-21
2309
겨울 산책 댓글+ 5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8 11-21
2308 임금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6 11-21
2307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0 11-21
2306
풍경 한 장 댓글+ 2
그믐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8 11-21
2305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5 11-21
2304
마지막 잎 새 댓글+ 4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9 11-21
2303
수육 한접시 댓글+ 4
남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9 11-21
2302
마지막 잎새 댓글+ 2
나무와연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8 11-21
2301
낙엽처럼 댓글+ 4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0 11-21
2300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4 11-21
2299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1 11-21
2298 童心初박찬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5 11-21
229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6 11-21
2296 테오도로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6 11-21
2295
사람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4 11-20
2294 이주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6 11-20
2293
마지막 잎새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7 11-20
열람중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8 11-20
2291
자화상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1 11-20
2290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9 11-20
2289 이영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0 11-20
2288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9 11-20
2287
겨울나기 댓글+ 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6 11-20
2286 공덕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9 11-20
2285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4 11-20
2284 강북수유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8 11-20
2283
인생에 꽃 댓글+ 6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9 11-20
228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2 11-20
2281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8 11-20
2280 야옹이할아버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4 11-20
2279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5 11-2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