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나를 알기까지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내가 나를 알기까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633회 작성일 17-11-22 07:00

본문

내가 나를 알기 까지

 

많이도 보내버린 세월 속에

잃은 것도 많았고

얻은 것도 많았다

잃은 것은 생각하지 말고

남은 것에 감사하자

빈손으로 왔다가 많은 것을 누리고 살아 왔다

뭘 더 바랄 것인가

헌 누더기를 걸치고 살아도

내 소중한 노력의 대가다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인생

욕심 부리지 말고

감사하며 살아 갈 것이다

이것은 많은 세월을 보내면서

감각으로 배운 철학이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오늘 아침 시인님의 시방에서
감각으로 살아 오시면서 고생스렇게 배운 철학을
공짜로 저의 가슴에 담고 갑니다.
빈손으로 왔는데 주어진 것에
감사하며 살고 싶습니다.
시인님 귀한 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늦가을 추위에 건강하셔서
행복한 나날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영순 시인님 
늘 존경하며 많은것을 배우고 느낍니다
늘 건필하신 모습 닮고 싶습니다
건안하소서
날싸가 매우 차가워요
감기 조심하십시요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찌 보면
평생 배워야 하고
삶은 깨달음의 연속이지 싶습니다
쌀쌀해진 날씨
건강 먼저 챙시길 빕니다~

Total 40,988건 553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348 터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4 11-22
234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4 11-22
2346
굴절된 인격 댓글+ 2
그로리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8 11-22
234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5 11-22
2344
노을 댓글+ 7
호월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5 11-22
2343
긍정의 힘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3 11-22
2342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9 11-22
2341 정유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6 11-22
234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1 11-22
2339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28 11-22
2338
촉슬 댓글+ 2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7 11-22
2337 풍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6 11-22
2336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4 11-22
2335 나탈리웃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8 11-22
2334 시세상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16 11-22
2333 버퍼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7 11-22
2332
첫눈 댓글+ 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1 11-22
2331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1 11-22
2330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8 11-22
2329
소설유감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4 11-22
2328
지게 짐 댓글+ 4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3 11-22
열람중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4 11-22
232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3 11-22
2325 야옹이할아버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3 11-22
232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8 11-22
2323 童心初박찬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2 11-22
2322
파리지앵 댓글+ 2
터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3 11-22
2321 테오도로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4 11-22
2320 겜메뉴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6 11-21
231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8 11-21
231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9 11-21
2317
먼 생각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1 11-21
2316 터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8 11-21
2315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5 11-21
2314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1 11-21
2313
첫눈 맞이 댓글+ 8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2 11-21
2312 자유로운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9 11-21
2311
날은 차가운데 댓글+ 1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0 11-21
2310
남은 잎새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1 11-21
2309
겨울 산책 댓글+ 5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8 11-21
2308 임금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7 11-21
2307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1 11-21
2306
풍경 한 장 댓글+ 2
그믐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9 11-21
2305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5 11-21
2304
마지막 잎 새 댓글+ 4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0 11-21
2303
수육 한접시 댓글+ 4
남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0 11-21
2302
마지막 잎새 댓글+ 2
나무와연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9 11-21
2301
낙엽처럼 댓글+ 4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1 11-21
2300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5 11-21
2299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2 11-21
2298 童心初박찬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6 11-21
229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7 11-21
2296 테오도로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7 11-21
2295
사람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4 11-20
2294 이주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7 11-20
2293
마지막 잎새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8 11-20
229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8 11-20
2291
자화상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2 11-20
2290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0 11-20
2289 이영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0 11-20
2288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9 11-20
2287
겨울나기 댓글+ 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7 11-20
2286 공덕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0 11-20
2285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5 11-20
2284 강북수유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9 11-20
2283
인생에 꽃 댓글+ 6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0 11-20
228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3 11-20
2281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9 11-20
2280 야옹이할아버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4 11-20
2279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5 11-2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