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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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유감小雪有感 / 테울
한라가 소설을 쓰고 있다
하얀 줄거리로
무덤 같은 기슭, 따라
희끗거리는 억새들
푸른 시절 떠올리는
프롤로그다
이제 겨우
첫 줄의
댓글목록
두무지님의 댓글
한라는 역사이고, 소설이고
우리의 버팀목 같기도 합니다
어떤 이름으로 호칭해도 손색없는 이세상 우뚝 선
상징적 존재 입니다
소설유감, 눈이 내리셨나요?
오늘도 평안을 빕니다.
김태운님의 댓글
눈이 잔뜩 내린 낌새입니다
안개 속이라 분명치는 않지만
틀림 없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