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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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고마워요 / 먼곳에서 안희선
어둡고 황량한 내 삶의 뜨락에서
그대가 날 불러 눈뜨는 아침은
진정 따사롭고 환해서,
세상의 차가운 절망 속에서도
온전한 소망의 깊은 목소리로
내 안에 깃든 그대는
그렇듯 조용히 다가와,
내 영혼의 맑은 빛이 된
그대를 선물하네요
문득, 뜨거운 눈물
그대, 고마워요
정말고마워서만든노래
- 옥상달빛
댓글목록
탄무誕无님의 댓글
.
형님의 남은 여생,
제가 정말 참신한 그대가(도반이) 되겠습니다.
그대, 고마워요. _()_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희선님의 댓글의 댓글
저는 제 남은 여생이 최대한 짧으면 합니다
- 저로 인하여 괴로워 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물론, 그 와중에도 저에게 정말 고마운 사람 있지요
그래서 이런 넋두리 같은 글을 쓰는지도..
고마워요, 탄무 시인님
머물러 주셔서
호월 안행덕님의 댓글
고마운 마음을 전하는것 만으로도 행복입니다
그대라는 이름으로 안희선 시인님을 붙잡은 사랑
언제나 행복하세요...^^
안희선님의 댓글의 댓글
저는 감히 행복까지는 바라지 않고
다만, 더 이상 불행한 일은 없으면 하는 마음요 (웃음)
부족한 글에 자리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호월 시인님,
하영순님의 댓글
오늘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셔요 안희선 시인님
안희선님의 댓글의 댓글
네,
누님 시인님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