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노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호월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7건 조회 1,684회 작성일 17-11-22 18:33

본문

 

노을                 

           - 안행덕 -




서녘 하늘에 걸린 너의 심장
나를 전율케 하는 장밋빛 하트
붉은 울음이
하늘도 산도 호수도 함께
오열하게 하는구나
온통 장밋빛 사랑이구나
산을 허물고 허공을 물들인
붉은 노을처럼
감춰 둔 아픔까지 다 쏟아 놓은
깊은 사랑 짧은 생을
서녘 하늘에 걸어 놓았구나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 노을이나 일출이나
가는 가을날을 아쉬워하는 것 같습니다
붉게 타오르는 저녁 노을 보노라면
살몃 그리움이 밀려옵니다
오늘도 행복 가득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참 모두 좋아 하는 가을 아쉬움으로 떠나려 합니다.
인생도 노을과 같은 때가 있다고 합니다.
찬란하게 붉게 타오르는 아름다운 노을
언제나 삶을 생각하게 하지요,
아름다운 시 잘 감상하고 갑니다.
늘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호월 안행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호월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날씨가 맑은 탓에 노을이 더욱 곱습니다.
행복한 가을날 문운 가득하시고
고운 시작 풍성하시길 기원 합니다. 김덕성 시인님.......^*^

Total 40,988건 553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348 터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4 11-22
234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4 11-22
2346
굴절된 인격 댓글+ 2
그로리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8 11-22
234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5 11-22
열람중
노을 댓글+ 7
호월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5 11-22
2343
긍정의 힘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3 11-22
2342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8 11-22
2341 정유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6 11-22
234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0 11-22
2339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28 11-22
2338
촉슬 댓글+ 2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7 11-22
2337 풍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6 11-22
2336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4 11-22
2335 나탈리웃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8 11-22
2334 시세상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16 11-22
2333 버퍼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7 11-22
2332
첫눈 댓글+ 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1 11-22
2331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1 11-22
2330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8 11-22
2329
소설유감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4 11-22
2328
지게 짐 댓글+ 4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3 11-22
2327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3 11-22
232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3 11-22
2325 야옹이할아버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3 11-22
232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8 11-22
2323 童心初박찬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2 11-22
2322
파리지앵 댓글+ 2
터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3 11-22
2321 테오도로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4 11-22
2320 겜메뉴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6 11-21
231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8 11-21
231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9 11-21
2317
먼 생각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1 11-21
2316 터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8 11-21
2315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5 11-21
2314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1 11-21
2313
첫눈 맞이 댓글+ 8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2 11-21
2312 자유로운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9 11-21
2311
날은 차가운데 댓글+ 1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0 11-21
2310
남은 잎새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1 11-21
2309
겨울 산책 댓글+ 5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8 11-21
2308 임금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7 11-21
2307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1 11-21
2306
풍경 한 장 댓글+ 2
그믐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9 11-21
2305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5 11-21
2304
마지막 잎 새 댓글+ 4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0 11-21
2303
수육 한접시 댓글+ 4
남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0 11-21
2302
마지막 잎새 댓글+ 2
나무와연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9 11-21
2301
낙엽처럼 댓글+ 4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1 11-21
2300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5 11-21
2299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2 11-21
2298 童心初박찬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6 11-21
229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7 11-21
2296 테오도로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7 11-21
2295
사람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4 11-20
2294 이주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7 11-20
2293
마지막 잎새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8 11-20
229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8 11-20
2291
자화상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2 11-20
2290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0 11-20
2289 이영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0 11-20
2288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9 11-20
2287
겨울나기 댓글+ 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6 11-20
2286 공덕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0 11-20
2285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5 11-20
2284 강북수유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9 11-20
2283
인생에 꽃 댓글+ 6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0 11-20
228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2 11-20
2281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8 11-20
2280 야옹이할아버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4 11-20
2279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5 11-2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