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만으로 만족이라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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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만으로 만족이라 하자
詩/이응윤
그래서 알까, 상상의 심해에서
내 진실한
사랑의 시어를 찾는
초보 해녀일 뿐
너만의 추억의 해변에
철썩왔다가 부서지는 파도같은 희열뿐이겠지
이해한적 없는 너의 세포들이
하늘이 선물이라 해도
상상, 그 이상 무엇인지
알 수없는 그 것이란다
둘이서 그립다, 만든 세월이
서로 꿰 차버린, 음양의 자웅이란
우리의 몫이 된
상상의 심해를 살기만 하자
- 작은 부부생활 시인 -
2017년 11월15일 靑草 作
詩/이응윤
그래서 알까, 상상의 심해에서
내 진실한
사랑의 시어를 찾는
초보 해녀일 뿐
너만의 추억의 해변에
철썩왔다가 부서지는 파도같은 희열뿐이겠지
이해한적 없는 너의 세포들이
하늘이 선물이라 해도
상상, 그 이상 무엇인지
알 수없는 그 것이란다
둘이서 그립다, 만든 세월이
서로 꿰 차버린, 음양의 자웅이란
우리의 몫이 된
상상의 심해를 살기만 하자
- 작은 부부생활 시인 -
2017년 11월15일 靑草 作
댓글목록
음소거님의 댓글
둘이서 그립다. 만든 세월이...가슴 깊이 와 닿습니다. 오래 머물다 갑니다. 감사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귀한 시인님의 시에서 감명 깊게 감상하면서
상상만으로 만족하면서 살겠다고 마음에 담고 갑니다.
감사드립니다.
영하의 날씨 건강하셔서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