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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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은 쉼이다 창고다
계절의 시묘함
봄부터 가을까지 쉼 없이 일했으니
창고에 거둬둔 것 먹고 쉬어라
쉼도 생산의 단계
계획과 준비가 있어야 봄을 맞는다
온돌에 불 지피고 아이들 쳐다보면 행복을 노래할 세
삶이란 이제나저제나 별다른가
아픔은 잊고 기쁨을 품고 살면 행복일세
초가집에 호롱불 오손도순 살아감세
욕심은 내려놓고
오늘 따뜻한 온돌에 가족과 발 부딪히면 얘기꽃 피워보셔나
행복이 한 방일세
댓글목록
이원문님의 댓글
네 시인님
벌써 겨울로 접어들었어요
이렇게 빠른 것이 세월인가요
이제 춥네요 시인님
잘 감상했습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늘 감사
감기 조심하셔요
추위가 아주 매서워요
하영순님의 댓글
날씨가 많이 찹니다 건강 조심 하셔요 노정혜 시인님
좋은 아침
노정혜님의 댓글
시인님 늘 감사와 존경을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