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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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노란
젊잖다는 말은
젊지 않다는 말이다
조용 하다는 말로 해석해도 좋을 듯
너무 나서지도 말고
오랜 세월
말없이 자기일 묵묵히 하는 사람
그런 사람을 원로라고 한다.
초대 받더라도 이차 삼차엔
슬쩍 뒤로 빠져 줄 줄도 알고
잔소리 하지 말고
다른 이 하는 대로 지켜볼 줄 알고
자신을 내 세우지 않아도
인정받는 사람
그래서 침묵이 금이라 한다.
암하노불 같은
그런 사람을 원로라 한다.
댓글목록
손계 차영섭 님의 댓글
겸손이 참 어려운건가 봐요
박인걸님의 댓글
그렇군요
차가운 초겨울에 좋은 시를 아침을 엽니다,
감사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원로의 자격이 있네요.
나이가 들면서 노인도 노인 다워야한다고
생각 할 때가 있습니다.
귀한 시를 통해서 원로의 자격을 배웠습니다.
잘 감상하고 마음에 담고 갑니다.
오늘도 건강하셔서 행복한 날 되십시오.
노정혜님의 댓글
높은 교훈같은 시향에 머뭅니다
늘 존경을 드립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매사 잔소리한다고
좋은 대학 가는 것도 아니고
모든 일이 잘 풀리는 것도 아니고
서로 소원한 관계만 생기는 것 같습니다
바라만 보는 것만으로도 힘이 되지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