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도의 본질을 찾아서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구도의 본질을 찾아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833회 작성일 17-11-17 05:51

본문

* 구도의 본질을 찾아서 *

                           우심 안국훈

  

그땐 맞았어도 지금 틀리는 것도

심심찮게 많은 세상

재물보다 발작이 걱정되니

분별력이 중요하다

 

누구는 잽을 날리지만

누구는 어퍼컷을 날리나니

매사 조심하라

인생은 한방에 갈 수도 있다

 

뿔 없는 토끼가

평생 뿔 찾으러 다닌다면

얼마나 진실한 삶일까

깨달음은 아픔과 즐거움 함께 한다

 

구도의 본질은 사랑에 있나니

세월 속에 이끼 자라고

사람 사이 향기 피어나듯

사랑하고 또 사랑할 일이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늦가을이 겨울이 되어갑니다.
추위도 앞당겨 추워지니 참 걱저입니다.
삶에서 무엇보다 분별력이 주요하지요.
귀한 시 잘 감상하고 갑니다.
추은 날 건강 유념하시고 행복한 날 되십시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김덕성 시인님!
이젠 막바지 가을날인 듯
어름도 얼고 첫눈도 내리며 김장철과 함께
겨울채비에 손길 바빠졌습니다
행복하고 따뜻한 주말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40,988건 555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20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 11-17
220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3 11-17
2206
세월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8 11-17
2205
늦 바 람 댓글+ 1
남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3 11-17
220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8 11-17
2203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4 11-17
2202 동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6 11-17
2201
동행 댓글+ 1
시공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0 11-17
2200
문밖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2 11-17
2199 자유로운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5 11-17
2198 음소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9 11-17
2197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9 11-17
2196 童心初박찬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5 11-17
2195
절실한 친구 댓글+ 8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4 11-17
2194
나의 24時 댓글+ 3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8 11-17
2193
별나라 찻집 댓글+ 6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3 11-17
2192
행복한 날 댓글+ 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0 11-17
열람중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4 11-17
2190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3 11-17
2189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9 11-17
2188 터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8 11-17
2187 바둑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7 11-17
2186 테오도로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3 11-17
218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5 11-16
2184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9 11-16
218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1 11-16
218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5 11-16
2181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7 11-16
2180 나탈리웃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9 11-16
2179 麥諶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1 11-16
2178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2 11-16
2177 터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4 11-16
2176
그루밍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2 11-16
217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9 11-16
2174 겜메뉴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6 11-16
2173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6 11-16
2172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4 11-16
2171 이영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3 11-16
2170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5 11-16
2169 자유로운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9 11-16
2168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2 11-16
216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7 11-16
2166
낙엽 댓글+ 1
시공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4 11-16
2165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7 11-16
2164 도일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6 11-16
216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8 11-16
2162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8 11-16
2161
원로란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1 11-16
2160
겨울 초입 댓글+ 1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1 11-16
215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6 11-16
2158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3 11-16
2157
시간 댓글+ 3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0 11-16
2156 野生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6 11-16
2155
결혼과 이혼 댓글+ 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9 11-16
215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6 11-16
2153
홈레스 피풀 댓글+ 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9 11-16
2152 나탈리웃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6 11-16
2151
겨울 생각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5 11-16
2150 테오도로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1 11-16
214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8 11-15
214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0 11-15
2147
천재지변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7 11-15
2146
변신 댓글+ 3
터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8 11-15
2145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3 11-15
2144 임금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8 11-15
2143
무제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5 11-15
2142
세월 고개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4 11-15
2141 풍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6 11-15
2140 강민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8 11-15
2139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2 11-1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