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火花文學詩集 Rainbow中] 주문도。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火花文學詩集 Rainbow中] 주문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ㅎrㄴrㅂ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2,272회 작성일 17-11-13 07:09

본문





注文島。

          火花。

遊蜂戱蝶趁餘香
杜字一聲來杳茫
鳥獸哀鳴海岳嚬
秋燈掩卷懷千古。

六十年來還故鄕
空有葵心向太陽
山川不語秋草暮
槿花世界已沈淪。
_七言律詩。_


주문도。 

                         하나비。

 
날아온 나비벌은 향기를 찾는다네
두견새 우는소리 멀리에 들려오네
새짐승 슬피울고 강산도 찡그리니
가을날 등불아래 책덮고 생각하니。

집떠나 육십년이 고향에 돌아오니
마음은 접시꽃에 태양을 향한다오
청산은 말이없고 가을날 저무는데
무궁화 온세상이 망해서 버렸어라。
_連詩。_

댓글목록

ㅎrㄴrㅂi。님의 댓글

profile_image ㅎrㄴrㅂ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火花文學詩集。
무지개。_ 하나비。
Rainbow NO22


古詩
古體詩
近體詩

_四言古詩_
_四言絶句_
_四言律詩_

_五言絶句_
_五言律詩_

_七言絶句_
_七言律詩_
_七言古詩_

_連詩。

火花文學。
하나비문학。
_漢詩文學。

_五感五體詩美學。
_四五七言詩絶句。
_連詩文學。
_主情主義文學 emotionalism。
_超現實主義文學 surrealism。
_Sonnet。
_essay literature。




무지개。
초판인쇄 2017년 11월 11일
초판인쇄 2017년 11월 11일

진달래 문학。
발행인  박맹호
펴낸이  하나비。 010-7250-5584
펴낸곳  도서출판 청우
주소    서울 중구 충무로7길 22 청우빌딩
출판등록 등록번호 제301- 2006 - 172 (2006.11)
전화    02-2277-1122~4 
팩스    02-2277-1125

진달래문학。
홈페이지 http://cafe.daum.net/ao77


값      10,000원

hanabi153@gmail.com
jci153@hanmail.net
010-7250-5584

*******Rainbow NO22
*******7종류 문학집입니다。

2017년 11월 11일
시집을 발간 하였습니다。
메일이나 전화 주시거나
댓글을 주시면
무료로 보내 드리겠습니다。
_하나비。배상。_

Total 40,988건 556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138
나무전차 댓글+ 1
그믐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2 11-15
213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5 11-15
2136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0 11-15
2135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6 11-15
2134 남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7 11-15
2133 겜메뉴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3 11-15
2132
침묵 댓글+ 4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4 11-15
2131
하얀 노래 댓글+ 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1 11-15
2130
착시錯視 댓글+ 4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2 11-15
2129
절정 댓글+ 7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3 11-15
2128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6 11-15
2127 초보운전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0 11-15
212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7 11-15
2125 野生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1 11-15
2124
시인, 박재삼 댓글+ 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3 11-15
2123 테오도로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4 11-15
2122
학교길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5 11-15
2121
거가대교 댓글+ 3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8 11-14
212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6 11-14
2119 자유로운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9 11-14
211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7 11-14
2117 성영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2 11-14
2116
11월의 밤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6 11-14
2115 徐승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6 11-14
2114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3 11-14
2113
땅끝에 서서 댓글+ 5
호월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2 11-14
2112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7 11-14
2111 남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4 11-14
2110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9 11-14
2109 노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6 11-14
210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2 11-14
2107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4 11-14
2106 강북수유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8 11-14
2105
생각의 차이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1 11-14
2104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1 11-14
2103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9 11-14
2102
숟가락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1 11-14
2101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1 11-14
2100 野生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0 11-14
2099
태초의 기억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3 11-14
2098 童心初박찬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9 11-14
2097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4 11-14
2096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7 11-14
209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1 11-13
2094
그곳에 가면 댓글+ 1
바둑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7 11-13
2093
가을여행 댓글+ 1
나탈리웃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3 11-13
2092
단풍 댓글+ 1
버퍼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4 11-13
2091 월수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8 11-13
2090 白民이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3 11-13
2089
생각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3 11-13
2088
가을 구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6 11-13
2087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2 11-13
208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1 11-13
2085
광양장 댓글+ 3
도일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3 11-13
2084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9 11-13
2083 영섭이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1 11-13
2082 한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5 11-13
2081 반디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2 11-13
2080
능원 산책 댓글+ 8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1 11-13
2079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0 11-13
2078 겜메뉴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0 11-13
2077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3 11-13
2076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0 11-13
207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5 11-13
207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7 11-13
열람중 ㅎrㄴrㅂ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3 11-13
207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5 11-13
2071
맛과 멋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8 11-13
207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2 11-13
2069 童心初박찬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7 11-1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