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15)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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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김태운님의 댓글
얼굴 없는 색인처럼
유령처럼 읽히는 시향입니다
혼잣말로 중얼거리다 갑니다
뚜렷해지길 희망하며
감사합니다
정석촌님의 댓글
이별하자마자
지쳐
고인 낙엽물
용적이
경쾌해져
풍경이 떨며 꽂힙니다
한뉘시인님 각인 깊습니다
고맙습니다
석촌
한뉘님의 댓글
다녀가심
감사합니다^^
김태운 시인님, 정석촌 시인님~
기온이 많이 내려 갔습니다
건강 유념하시고
웃음 많은 하루 되십시요~~~^^
감사합니다
주저흔님의 댓글
단풍잎이라고 부르고
사슴이라고 색인하고 싶습니다.^^
늘 건강하십시요.
한뉘님의 댓글
감사합니다
주저흔 시인님^^
사슴이라 말씀하신 색인
추가 목록으로 입히겠습니다
편한 밤 되십시요^^
최경순s님의 댓글
곧, 따뜻한 바닥이 그리운 겨울입니다
문장 하나하나에 심이 콕콕 박힘니다
살아 있어 살아 있어서 좋은 시
늘, 감사합니다
활력을 줍니다 한뉘시인님의 시가요
매일 같이 그리워 집니다
좋은 시 많이 남기시어 당대의 대 문호가 되십시오
한뉘님의 댓글
많이 부족한 글에
늘 온기를 넣어주시는 최경순s 시인님
감사합니다^^
시에 대한 무지라
주시는 말씀 늘 송구합니다
차가워진 날씨에
건강 유념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십시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