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독회를 마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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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독회를 마치고
11,11 자작시 낭독회를 성황리에 무사히 잘 마치게 되었음을 감사드립니다
40 인 예약석에 39 분이 참석하였고 33 분이 낭독에 참여하였습니다
시종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풋풋하고 싱그럽고 진솔한 감동으로 가을 愛 시향에 잔잔한 파문을 일으키신
낭독시인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바쁘신 중에 부지런히 달려와 리얼한 전라도 사투리로 김선근 시인님의 '탑동댁' 을 낭송해주신 이경선 낭송가님,
행사를 위해 공고의 자리를 배려해 주신 시세상 운영자님, 후원금과 응원의 글 올려주신 여러 회원님들, 행사 전체를 챙기느라 밤잠까지
반납하신 전진표 회장님, 이혜우 부회장님, 유머와 위트를 겸한 능숙한 사회로 참석인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건네주신 김진용 부장님께
다시 한 번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 다른 계획과 행사로 다시 뵈올 때까지 사랑하는 문우님들 모두 내내 평안하시길 빕니다
작가시회 사무국장 노 희 올림
추신
후원해주신 회원명단을 공개합니다
이미자 100,000
심우종 200,000
주은혜 70,000
김재미 50,000
노래방 잉여금 55,000
전진표 사은품 다수
댓글목록
전진표님의 댓글
노희 사무국장님, 애쓰셨습니다.
참석하신 시인님들께 감사드리고 애석하게 참석은 못하셨지만
마음으로 응원해주신 문우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특히 이번 자작시 발표회는 새로 가입하신 분들이 많았으며
분위기가 새로워졌고 젊어진 것 또한 좋은 성과라고 하겠습니다.
모든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김선근님의 댓글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군요 참 기쁩니다
준비하느라 회장님 사무국장님 임원진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또한 원근각처에서 참석하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내실 있고 화기애애한 작가시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시마을 작가시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