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끝에 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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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저흔님의 댓글
땅끝마을을 다녀오셨군요.
부럽습니다, 여행을 좋아하시는 분들을
만나면 그저 부럽기만합니다.
내륙의 끝, 토말탑 아래서서
가슴 한번 슬어내리고 오면 모든 번뇌가
사라질것 만 같습니다.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십시요,시인님.^^
호월 안행덕님의 댓글의 댓글
주저흔 시인님 반갑습니다.
좀 오래전에 쓴 글입니다만 가끔 마음이 심란할 때
이글을 보고 그때 그광경 황혼의 땅끝 마을 생각합니다.
공감해주시는 시인님이 있어 더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부럽습니다. 시인님
오늘 아침 저도 대한민국 땅 끝 섬마을들을 보면서
즐거운 아침을 열었습니다.
땅의 끝이라는 土末 탑 아래 섰습니다.
정말 감회가 깊네요.
오늘 아침 즐겁게 여행도 하면서
귀하고 고운 시를 즐겁게 감상하면서
감사하는 마음으로 다녀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늦가을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호월 안행덕님의 댓글의 댓글
김덕성 시인님 반갑습니다
가을은 깊어가고 나이는 들고 허전해서
옛 글을 보며 아름다운 땅끝 마을 황혼의 영상을 떠올려봣습니다.
깊은가을 시심이 풍성하시어 고운 글 풍작 이루소서.......^^
백원기님의 댓글
더 갈 수 없는 땅끝에 서면 무슨 생각이 날런지요. 말없는 파도만 발끝을 적시다 돌아가나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