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시錯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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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무지님의 댓글
착시!
스위스 목장의 양치기 소년의 일상처럼,
대관령 목장에 겨울을 맞는 양들처럼
다양한 착시를 끌어내시는 시인님의 힘이 놀랍습니다
시의 발상이 고매하다 해야할지,
아무튼 놀랍습니다
더 많은 발전을 가원 합니다
정석촌님의 댓글
새벽 하늘에 홀로 뜬 하현달에
구름떼 떠돌아
싸늘한 공기에
바짝말라 늘어진 옷가지까지
바람의 작희를
눈이
헛 보았네요
두무지님 감기조심 하셔요
고맙습니다
석촌
추영탑님의 댓글
헛보이는 것도 돌려보면 바로 보입니다.
석촌 시인님! 그새 기체후일향만강하셨는지요?
하루가 천추 같아 제자리로 돌아왔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
정석촌님의 댓글
탑돌이하신다더니
등에 진
붓끝이 뾰족합니다
추영탑시인님 눈빛엔 벼른 푸른 불빛만 !!
반갑고 고맙습니다
석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