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 싶을까
페이지 정보
작성자본문
|
그러고 싶을까 내가 잘하는 일이라곤 옥상을 잘 갈리 하는 일이다 누가 봐도 탐나는 넓은 옥상 내 나이 십년만 젊어도 옥상에 작은 공원을 만들고 싶다 |
댓글목록
이원문님의 댓글
시인님
큰일이네요
교육이 무너져가고 있어요
더 큰일은 이 나라의 미래가 걱정 됩니다
놀이방 유치원서부터 삐뚤어져 가고있어요
잘 감상했습니다
하영순님의 댓글
이원문 시인님 그러게요 걱정입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참말로 양심 부재 현상입니다.
점점 세상이 자가만을 생각하고
편해 질려는 그런 생각에서
장소를 가리지 않고 버리는 참 큰 일입니다.
자가은 공원을 만들고 시으시다는
고운 마음을 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날씨가 추원집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