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動 /秋影塔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동動 /秋影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940회 작성일 17-11-12 12:03

본문

 

 

 

 

 

 

 

동動 /秋影塔

 

 

 

글을 쓴다는 것은 마음이 동動한다는

것이리라

마음이 동하지 않으면 어찌 글이

되겠는가?

 

글을 쓰지 않으면 하루가 천추 같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다

글을 쓰다보면 하루가 한 시간으로 줄어드는

느낌을 받은 적이 있다

 

어느 것이 바른 생각인지 나는 모른다

 

 

이제 며칠 간 문을 닫고자 한다

 

며칠이 몇 천 년 같을 것이라는 생각을 한다

그러다 보면 마음이 저절로 동動할 것이고

그러면 문은 다시 열리리라

 

 

 

 

*제 글을 잊지 않고 찾아주시는 문우 여러분!

며칠 후에 뵙겠습니다. *^^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추영탑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기만 한 우리 시인님!

겨울 맞이로 입맛이 없으신가요 ? 아님 제가 뭐? 잘못 했나요??!!
이런들 어떻리 저런들 어떻리......공장 가동이 여의치 않습니까?

경기가 좋았었는데 갑작이 서리맞았나요?  걱정 됩니다
그래도 찾아가면 모른다 하지 마시이소
기다리는 임들이 많습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주말 되시옵소서
추영 시인님!

라라리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매일같이 시세상을 밝히시는 추시인님
좋은 일로 푹 쉬시고 심기일전 하시고 오시는 거라
생각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추영탑 시인님
늘 건강하시고 평안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최현덕님의 댓글

profile_image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추 시인님께서 권한 막걸리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려고
저, 먼 현장에서 심곡주 들고 달려왔는데 대문을 걸어잠그시고
나드리 가셨군요.
오시거든 연락주시소!
다시 오겠습니다. 건강하시소, 추 시인님!

두무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음이 움직이는 것은
살아있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늘 좋은 생각과 글로 표출하는 힘이 놀랍습니다
건필을 빕니다.

Total 40,988건 557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068 野生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6 11-13
2067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0 11-13
2066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3 11-13
2065 나탈리웃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9 11-13
2064 차렷경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4 11-13
206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5 11-12
206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0 11-12
2061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1 11-12
2060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3 11-12
2059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0 11-12
2058 그로리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8 11-12
2057 만고강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8 11-12
2056
까막개미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0 11-12
205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8 11-12
2054 麥諶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3 11-12
2053 김선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4 11-12
2052
지는 해 댓글+ 4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4 11-12
열람중
동動 /秋影塔 댓글+ 6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1 11-12
2050
담배 2 댓글+ 1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6 11-12
2049 남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0 11-12
2048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6 11-12
2047 만고강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3 11-12
204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0 11-12
204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6 11-12
2044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9 11-12
2043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2 11-12
2042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4 11-12
2041
양파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1 11-12
2040
소주 한 잔 댓글+ 1
野生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2 11-12
2039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0 11-12
2038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6 11-12
2037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5 11-11
203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1 11-11
203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5 11-11
2034 白民이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5 11-11
2033 풍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6 11-11
2032
가을 뜨락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9 11-11
2031 우애류충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3 11-11
203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0 11-11
202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6 11-11
2028 그믐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0 11-11
2027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8 11-11
2026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0 11-11
2025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5 11-11
2024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3 11-11
2023 香湖김진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9 11-11
2022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1 11-11
2021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2 11-11
2020 만고강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4 11-11
2019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 11-11
201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0 11-11
2017 임금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5 11-11
2016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2 11-11
2015 초보운전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4 11-11
2014 野生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4 11-11
201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5 11-11
2012 테오도로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7 11-11
2011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4 11-11
201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8 11-10
2009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8 11-10
2008 나탈리웃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2 11-10
2007 등꽃 안희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2 11-10
2006 동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7 11-10
2005 그로리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4 11-10
2004 하늘은쪽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1 11-10
2003
상현달 댓글+ 2
강민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7 11-10
2002 이영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9 11-10
200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2 11-10
2000 한드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7 11-10
199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8 11-1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